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느 아들,딸가진 아즘마의 망언...

SHENGYUNGKUAN |2013.02.11 14:57
조회 127 |추천 0

몇년전 우리 형수가 고통사고로 입원을해서

문병차 놀러갔드랬쥬

 

형수는 거기서 또 아즈매들이랑 친해졌쥬

근데 거기 나이롱 출퇴근 아즘마가 하나있는데...자꾸 형수가 부럽다는것이유

그 이유인즉 형이 m5한대 마이비 한대 아토즈 한대 가지구 있어유  

또 집도 부모님이 사주신40평대 아파트에 살구 있구요

사실 우리형 백수에유 대학 졸업하고 왓슨스쿨 MBA간다고 공부 좀 하다가

심심해서 CPA시험보고 붙어서 놀다가

결혼하고 또 MBA계획하다가 또 놀고 ㅋㅋㅋ

여튼 이 아즘마는 욜라게 부럽다고 자기 딸을 그집에 시집 보냈으면 좋켔다고 GR를하시더군요

그러다 제가 놀러가니까

자기딸 만나보라고 자꾸 바람 넣어서 이상하다 싶었는데 울형이랑 형수가 옆에서 죽도록 웃더군요

 

근데 이 아즘마 웃긴게....

자기딸은 집있는 남자에게 시집을 보내야하고 꼭 집있고 능력있어야 한담니다.

근데 자기 아들은 집없어도 시집올여자(와서 시집사리 하람니다)

이게 뭔 개 수작인가유?

대한민국 아즘마들 머리속에 뭐들었어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