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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작가와비평 출판, 김경상 저 111展 "김수환 추기경, 달라이 라마, 마더 데레사"

대한민국영광 |2013.02.11 21:18
조회 587 |추천 0

[신간]작가와비평 출판, 김경상 저 111展 "김수환 추기경, 달라이 라마, 마더 데레사"김경상 20여년 현장 땀방울 담은 신간서적 출간, "<김수환 추기경 111전 서로 사랑하세요> <달라이 라마 111展 : 히말라야의 꿈> <마더 데레사 111展 위로의 샘>"정낙현 기자 | 2013-02-11 08:57:58지인등록하기메일보내기프린트

▶20년 현장 땀방울: "<김수환 추기경 111展 서로 사랑하세요> <달라이 라마 111展 : 히말라야의 꿈> <마더 데레사 111展 위로의 샘>"◀

최근 출판사 작가와비평은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김경상의 20년 현장 땀방울을 담은 저서, "<김수환 추기경 111展 서로 사랑하세요> <달라이 라마 111展 : 히말라야의 꿈> <마더 데레사 111展 위로의 샘>"를 출간했다.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김경상은 책 출간 소감으로 , "그곳에선 누구를 만날 수가 있을지?...아주 높이까지 오르고 싶어!...얼마나 더 먼 곳을 바라볼 수 있을지!...".
"이처럼 사진가의 길을 잘 설명한 글이라 생각합니다".
"사진은 여행이자 모험이고 자신의 일기입니다".
"다큐멘터리 사진은 시대의 역사를 작가의 눈으로 필름에 담는 것입니다".
"사진가는 스스로 빛나는 존재는 아닙니다".
"하지만 독자분들은 피사체가 담긴 사진을 통해 사진가의 시선을 느낍니다".
"김수환 추기경 , 달라이 라마, 마더 데레사등 우리시대의 위인의 삶을 한 사진가의 시각으로 20여년 공들여 담았습니다".

■ 출판사 작가와비평 소개:
주소:경기도 광명시 소하동 1272번지 우림필유 101-212
홈페이지(구매처): http://www.gcbook.co.kr
블 로 그 : http://wekorea.tystory.com
이 메 일 : edit@gcbook.co.kr
전화번호: 02-488-3280, 팩스: 02-488-3281

■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김경상 프로필 약술:
sajin1@catholic.or.kr
Since 1979
Pope John Paul II, Mother Teresa, St Kolbe, Cardinal Stephen Kim, Dalai Lama, Mahatma Gandhi.
d0cumentary Photo work.
Asia, Africa : AIDS, Leprosy, War Refugee camps, Mental Retardation.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of UNESCO World d0cumentary Photo work.
한국의 문화유산, UNICEF 사진작업.

▶ 김경상 저서 ◀
2012.09 한국의 얼 111展, 새로운 사람들
2012.06 카롤 보이티야, 새로운 사람들
2010.01 바이블 루트, 눈빛출판사
2008.12 우간다에서 만난 차일드 마더, 눈빛출판사
2007.08 라이언 부시, 세상의 아침
2006.12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세상의 아침
2006.03 기억합니다(교황 요한 바오로 2세), 분도출판사
2006.03 낯선 천국, 분도출판사
2005.03 캘커타의 마더 데레사, 눈빛출판사

▶ 1. <김수환 추기경 111展 서로 사랑하세요> ◀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까지 여러 행사장에서 추기경님을 뵙고 촬영을 하였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국민이자 천주교 신자의 한 사람으로서 당연히 추기경님은 제가 존경하는 분이시기에 한 컷 한 컷 정성을 담았습니다.
어느 행사장에서 추기경님을 너무 열심히 촬영을 하다 보니
추기경님께서 저에게 손짓을 하시면서 짖궂은 젊은이로군 웃으시던 기억이 납니다.
추기경님께서는 너그러우신 어른이셨습니다.

▶ <김수환 추기경 111展 서로 사랑하세요>
출판사 : 작가와비평
◆목차◆
1. 우리 시대의 거목, 당신은 나와 우리들의 마음에 영혼을 숨쉬게 하셨습니다.
2. 생가를 찾아서 (경북 군위군 군위읍 용대리)
3. 빛과 소금
4. 나는 오늘 빛을 보았습니다. (2009. 2.16 명동성당)
5. 천국의 문 (용인 천주교 성직자 묘역)
6.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하늘로 부치는 우리 111인의 편지

▶ 2. <달라이 라마 111展 : 히말라야의 꿈> ◀
평화와 자비의 상징, 달라이 라마.
몽골어로 ‘달라이’는 바다를 뜻한다. 티베트어 ‘라마’는 산스크리트말로 ‘구주’에 해당하여 ‘영적인 스승’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즉 ‘바다와 같은 지혜를 가진 스승’이라는 뜻이 된다.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로 비폭력 노선을 견지하면서 지속적으로 티베트의 독립운동을 전개해 온 달라이 라마.

1989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였으며, 1994년 루스벨크 자유상과 세계안보평화상을 수상하였다. 중국의 티베트 통치에 반대하여 인도로 망명(1959년), 인도에 2004년 티베트 망명 정부를 세웠다.
현재 세계 각국을 오가며 티베트의 독립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1990년대 말부터 불교계를 중심으로 한국방문을 추진하고 있으나, 중국과의 외교적 관계 등을 이유로 우리 정부에서는 입국을 허용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현 티베트 왕사 링 린포체 친필 서한이 책에서는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김경상이 직접 달라이 라마를 접견하고 찍은 생생한 사진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달라이 라마의 사진들처럼 근접 촬영된 것은 매우 드물다.
잘 알려져 있듯이 달라이 라마의 주변은 항상 철저하게 통제되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접근 자체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김경상 작가는 이 사진 촬영을 위해 6년간의 오랜 기다림과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야 했다.
라싸부터 에베레스트, 차마고도, 동티베트 샹그릴라, 남인도 문고드 티베트사원, 다람살라, 네팔까지 그 한없고 무심한 지구의 천정을 걷고 또 걸어야 했고, 고산병에 걸려 코피를 쏟기도 했으며, 무거운 장비를 메고 돌아다닌 탓에 손끝 하나 까딱할 수 없는 탈진 상태를 수도 없이 경험해야 했다.
다람살라에 도착해서도 순탄치 않았다. 법회 첫날부터 제지를 당하는 등 온갖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집요한 설득을 통해 결국 단독으로 촬영허가를 받아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
여기에 50여 명에 이르는 국내 문인들이 모여 함께 글을 썼다.
살아있는 부처로 불리는 달라이 라마, 이 책에 들어 있는 사진과 글을 통해 그를 만날 수 있다.

▶ <달라이 라마 111展 : 히말라야의 꿈>
출판사 : 작가와비평
◆목차◆
프롤로그: 평화의 상징 ‘달라이 라마’
1. 달라이 라마를 만나다 (인도 다람살라 남걀사원)
2. 정글 속에 다시 피어난 드레풍사원(남인도 카르나타카(州) 문고드, 티베트 난민 정착촌)
3. 옛 영화를 찾아서(서장자치지구 포탈라궁, 죠캉사원, 타쉬룬포사원, 백거사)
4. 히말라야를 걷다(에베레스트 가는 길)
5. 지상의 이상향 샹그릴라를 찾아서(중국 사천성 장족 마을, 사원, 야딩풍경구, 차마고도, 조장)
에필로그: 평화

▶ 3.<마더 데레사 111展 위로의 샘> ◀

마더 데레사의 사랑의 흔적을 기록.
이웃사랑의 실천자로서 20세기 가장 유명한 여성들 가운데 한 사람. 우리가 기억하는 콜카타의 천사로서, 가난하고 병든 이들을 위한 만은 자선단체와 전세계적인 범위로 넓혔던 자선봉사들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마더 데레사.
고 김수환 추기경 님의 추천사로 시작되는 이 책은 마더 데레사 수녀의 희생, 봉사, 사랑의 정신을 담고 있다.
“살아 계신 동안 가난한 사람들 가운데 가장 가난한 사람들을 주님을 모시듯 지극한 마음으로 섬기고 사랑하셨던 수녀님…”(고 김수환 추기경 님의 추천사의 시작 부문)으로 시작되는 문구에서부터 이 책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가를 극명하게 밝히고 있다.
마더 데레사 수녀님은 하느님에 대한 사랑이 어떻게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구현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다. 그 정신을 고스란히 이 책 안에 모두 살리기에는 부족함이 있으리라 알고 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마더 데레사 수녀님의 행적과 기록, 흔적을 찾아, 그리고 과거와 현재를 쫓아 우리에게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는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김경상과 페북에서 만난 필자 59명이 함께 노래하며 말한다.
이 책으로 인해 세상 속 위로가 되고 희망의 샘이 되길 바라는 기원에서 말이다.
그리하여 이 책은 "마더 데레사 111전 위로의 샘"으로 탄생되었다. 그리고 이 책이 서로 위로하고 위로 받는 사랑의 전령사가 되어 주길 간절히 소망한다.

▶ <마더 데레사 111展 위로의 샘>
출판사 : 작가와비평
◆목차◆
추천사 “나는 가장 가난한 사람들을 섬깁니다.”:
마더 데레사의 사랑의 흔적을 기록한 특별한 사진집에 부처
마더 데레사(Mother Teresa, 1910~1997)의 생애:
가난한 사람들 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라
머리말 데레사 수녀의 죽음 앞에서 _ 심흥보 신부
프롤로그: 콜카타에 부치는 노래 _ 주민아

1. 마더 하우스 <사랑의 선교> 수녀회 총원
참여 필자: 한정화 안소휘 조이령 윤선희 배달순 주민아 정황 임연수 이명흠 김은정 김은영 정우석
한정화 박찬현 변성래 김진숙 김경상 조장현 이영희 하재화 박미애 박정운 김종제 양선규 김명훈

2. 임종의 집 칼리가트
참여 필자: 최일화 한은경 장영애 김명훈 조장현 박찬현 양룡 윤희재 석지원
변성래 심흥보 석창성 안소휘 김남식 한은경 홍성욱 윤선희 최일화 임연수

3. 장애아동의 집 시슈 브하반
참여 필자: 최일화 김선욱 윤선미 강유선 한규동 장상현 김종제 조성범 유경재

4. 사랑의 선물 프렘 단
참여 필자: 주민아 김남식 이글라라 수녀 박모니카 정우석 윤선미 석창성 양선규 박찬현 정훈교

5. 빈민가의 희망 하우라
참여 필자: 김종제 이명흠 이애현 김한겸 김종제 김병주

6. 평화의 마을 티타가르
참여 필자: 김석범 김유경 박성도 임연수 변성래 주민아 유경재 박정운 박진희 하재화 김이진 조장현 조성범

7. 기쁨의 도시 콜카타
참여 필자: 조성범 이명흠 조이령 윤희재 유하진 전수경 박진희 박성율 박찬현 양현희 김충기 박성도 이영렬 허금행 김명훈 박은수

정낙현 기자 livegoodlive@nate.com ◇ [출판속보]작가와비평 출판사, 김경상 111전 "김수환 추기경, 달라이 라마, 마더 데레사" ◇ [출판속보]작가와비평 출판사, 김경상 111전 "김수환 추기경, 달라이 라마, 마더 데레사" ◇ [출판속보]작가와비평 출판사, 김경상 111전 "김수환 추기경, 달라이 라마, 마더 데레사" ◇ [출판속보]작가와비평 출판사, 김경상 111전 "김수환 추기경, 달라이 라마, 마더 데레사" ◇ [출판속보]작가와비평 출판사, 김경상 111전 "김수환 추기경, 달라이 라마, 마더 데레사" ◇ [출판속보]작가와비평 출판사, 김경상 111전 "김수환 추기경, 달라이 라마, 마더 데레사" ◇ [출판속보]작가와비평 출판사, 김경상 111전 "김수환 추기경, 달라이 라마, 마더 데레사" ◇ [출판속보]작가와비평 출판사, 김경상 111전 "김수환 추기경, 달라이 라마, 마더 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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