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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냉림동 클린월드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 회장 잘길자]

행복나무 |2013.02.11 22:37
조회 4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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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상주시 냉림동의 클린월드운동(거리정화활동)


 


인간의 삶의 터전인 자연환경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국내,국외에서


환경보호활동을 꾸준하게 저개하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여름철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나섰다.


지난 24일 (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회원들은


경북 상주시 냉림동 거리정화활동(클린월드운동)에 나서 대로변은 물론


작은 골목과 주택가 일대에서 쓰레기 줍기와 오물 치우기를 실시 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안현진씨는 "쾌적한 환경이 요구되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우리동네를 깨끗이 하고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며


"환경 파괴를 막고 오염된 환경을 깨끗이 하는 일은


지역사회 일원으로써 우리가 해야 할 역할이다"며


정화활동(클린월드운동)에 참여 한 뜻을 밝혔다.


 


정화활동(클린월드운동)은 오전 10시 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주부들은 물론 평소 업무와 학업 때문에 봉사활동 참여가 어려웠던


직장인과 청년,중.고등학생,초등학생들까지 휴일을 맞아 대거 참여했다.


쓰레기봉투와 집게 ,빗자루 등 청소도구를 들고 거리로 나선 이들은


각자 맡은 역할대로 정화활동(클린월드운동)을 시작했다.


3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운 날씨에 한낮의 정화활동(클린월드운동)은 쉽지 않았다.


하지만 회원들은 흘러내리는 땀방울을 닦으며


거리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찢어진 현수막과 지저분한 벽보 등도 보이는 대로 제거 했다.


또한 좁은 골목이나 사람들의 발길이 많지 않은 곳에 투기된 폐기물들까지 말끔하게 수거 했다.


휴일을 맞아 참여했다는 김미향(39,냉림동)씨는


"무심코 지나칠 때는 깨끗하게 보였는데 정화활동(클린월드운동)을 하고 보니


생각보다 쓰레기가 많았다"면서


"대도시처럼 환경 오염이 심각한 곳은 아니지만 그럴수록 보호하고 가꾸는 손길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덥고 땀도 나고 힘들었지만 엄마와 친구들과 함게 하니 즐거웠다"는 초등학생 이용운(13)군은


"좋은일을 하고 나니 뿌듯하고 마치 내가 대단한 사람이 된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100L 쓰레기봉투 10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 했다.


이들의 정화활동(클린월드운동)을 지켜본 이웃의 주민들은


"무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다 참 좋은일 한다"며 인사와 덕담을 건넸다.


계림동 주민세터에서도 정화활동(클린월드운동)에 필요한 쓰레기봉투를 지원했다.


최건수 동장은 직접 현장을 찾아 회원들의 선행을 칭찬하고


"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에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여


동네를 깨끗이 해주셔서 감사다다"라며


지영ㄱ발전에 땀흘려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ㄷ.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시내 곳곳에서 정기적으로 거리정화활동(클린월드운동)을 실시해 왔다.


또한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이불과 김장 등을 지원하는 한편


노인정을 찾아 도배와 장판을 시공해주는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도 앞장서 왔다.


 


신행식 기자


 


국제 WE ♥ U 운동본부 클린월드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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