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들어오는 길에 봤더니 바로 위층 색휘가 복도 난간에서 턱 쳐들도 뻐끔대고 있더군요.
딱 저 한 곳에 5개,
한 놈의 소행이 분명한 거죠.
미화원이 지 몸종이라고 생각하는 건지,
즤집에 버릴 꽁초를 밖에 버리는 저 몰상식함은 천하의 이기심과 뻔뻔함에서 오는 거겠죠.
그 집 할매는 베란다로 국이며 밥을 버립니다.
모전자전도 참 여러 가지.
그지 깽깽이 집구석.
집에 들어오는 길에 봤더니 바로 위층 색휘가 복도 난간에서 턱 쳐들도 뻐끔대고 있더군요.
딱 저 한 곳에 5개,
한 놈의 소행이 분명한 거죠.
미화원이 지 몸종이라고 생각하는 건지,
즤집에 버릴 꽁초를 밖에 버리는 저 몰상식함은 천하의 이기심과 뻔뻔함에서 오는 거겠죠.
그 집 할매는 베란다로 국이며 밥을 버립니다.
모전자전도 참 여러 가지.
그지 깽깽이 집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