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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재료로 만드는 돼지고기 야채 말이.<이후 고소한 밥 볶아 먹기!!>

갱갱갱 |2013.02.12 12:46
조회 895 |추천 0

 

 

안녕하세요^^

 

설날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방긋

 

 

전 한국에 못가서 흑흑

카톡으로 동생,친척오빠,형부가 보내준

동영상과 사진들로

 

마음 한켠이나마 따뜻하게 행복한 모습 보며,

뿌듯 했네요.

 

개운

 

 

일본은 2월 11일 한국과 같은 월요일이지만,

건국기념일이라서 쉬는 날이에요.

방긋

<금~월요일까지 황금휴가 기간.물론,회사의 제량껏인..>

 

 

설날은 한국과 다르게,

신정을 보내거든요^^ -대체적으로 12월 30일부터 약 일주일간 쉬어요.

<회사마다 다르긴 하지만  못쉬어도 기본3,4일은 쉬더라구요.>

 

 

 

중국과 우리나라는 구정이죠?

 

 

 

명절이라서 맛나는 음식 많이 드셨겠네용! 부럽당 +.+사랑

 

 

 

 

설날 분위기는 아닌

 이곳이지만,

 

한국에서 나눔 소포도 오고!행운

 

 

 

 

그런 즐거움이 반영이라도 된듯~

 

알록달록한 데코레이션이 된

돼지고기 야채 말이를 만들어 보았습니당 >.<

 

 

상큼

 

 

재료가 엄청 간단해요.

 

 

 

 

 

 

 

 

 

 

 

앗싸 재료

 

 

돼지고기<얇고,기름 적은 것일수록 좋아요.>,맛술,간장2T,간마늘,당근,피망

 

 

 

 

 

 

 

 

 

 

 

 

 

 

1. 당근을 기호에 알맞게 썰어<약2~3cm두께로 잘라주었어요.>

 

삶아요.

 

- 전 이때 계란도 함께 넣고 삶았어요. <반숙도 함께 먹고 싶었거든용 ㅋㅋㅋ>

 

 

 

 

 

 

 

 

2. 1을 소쿠리에 넣어 물기를 빼주세요.

<당근은 금방 익지 않아서 미리 삶아 두는 거에요^^>

 

 

 

 

 

 

 

 

 

 

3. 피망을 길게 썰어,2와 함께 돼지고기 제일 끝쪽에 쌓아

돌돌 말아요.

 

 

 

 

 

 

 

 

 

 

 

 

 

4. 3을 오목한 후라이팬에<간장이 틜지도 모르니 오목한게 좋습니다^^>

 

간장2T,간마늘,맛술을 넣고

<맛술 :단맛이 싫으시면 안넣으셔도 되지만 돼지고기여서 잡내 제거용으로 넣었어요.2스푼정도만. 많이 넣으면 달아용>

 

약불에서 앞뒤로 굴려가며, 약 10~15분간 졸여 줍니다.

 

 

 

 

 

 

 

앗싸

 

 

 

상쾌 돼지고기가 풀리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이 혹시 있으실것 같아서 적어요.

 

-고정하지 않아도 풀리지 않아요.방긋

 

돼지고기가 풀릴것 같은 부분을 팬 아래로 두고 먼저 살짝 구워주신후

위 아래로 바꿔 주시면 되요^^

 

 

 

고기는 익으면서 고깃물이 나오는데 익으면서,

쫀쫀해지기 때문에 풀리지 않더라구요^^

 

 

 앗싸

 

 

 

 

 

 

 

 

 

 

 

윗쪽 부분 네개가 익어가고 있어서

 

한번 뒤집어 주었어요.

 

<골고루 익히려면 뒤집어 주시는게 좋아요.2~3회정도>

 

 

 

 

 

 

 

 

 

 

 

앗싸

 

 

+짠거 좋아하시는 분은 간장을 더 넣어주셔도 되구요.

 

싱겁게 드실 분은 적게 넣어주시는 것이 좋아요^^

 

 

 

 

 

 

 

 

 

 

 

5. 사선으로 잘라 그릇에 얹으면 끝!!!

 

 

 

 

 

 

 

속은 어떨지 궁금해서 사선으로 잘라 먹어 보았어요.

 

 

고기가 얇으면 더 부드러운 맛 났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있긴 했지만,

 

두툼한것도 나름 색이 이쁘게 나왔네요.

 

맛도 괜찮고^^

 

<모든 음식은 따뜻할 때 맛나는게 진리죠잉ㅋㅋㅋㅋ>

 

 

 

 

 

 

아까 당근 삶았을때

같이 넣고 삶은 반숙 계란 입니다 ㅋㅋ

 

 

같이 살짝 넣어 주었어용! +.+

 

 

 

 

 

 

완성!

 

 

 

데코레이션 하느라 다 식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며

알고 있으면서도 ㅋㅋㅋㅋㅋㅋㅋ데코를

하는데 정신없는 갱갱갱입니다 ㅋㅋㅋ

 

 

 

 

난 하나만 맛보고

 

식은건 내 신랑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신랑님. 사진 찍고 다시 데워 줄게 ㅋㅋ

낄낄낄~ 꺄악

 

 

 

 

 

 

 

 

옥키주부는

데코가 중요한게 아니라며 버럭 하셨음ㅋㅋ화남

 

 

"맛의 생명은 따뜻함에 있다!!!!!!!!!!!!!!!!!!"라시며;;

 

 

 

 

 

<그리고 ..

요리를 좋아하는거 보다~블로그를 위해

사진 찍기 위해

요리를 만들고 있는것 같다며.

ㅇㅇ. 사실 반은 맞아 ㅋㅋㅋ사진 찍어서 나중에 보는 재미로 요리 할 맛이 나 ㅋㅋㅋ

 

옥키주부는 그런 나 덕분에 맛난 음식 먹어서 좋으시면서 ㅋㅋㅋ>

 

 

하지만~

 

 

나는 아무리 그래도 내 할거 다 할 거라서 ㅋㅋ

 

사진 다 찍고

 

데워주면 되는기 아니요?ㅋㅋㅋ

 

<이거 심혈을 기울여 만들고 있는데,이미 밥이 입에 들어가고 있는 옥키주부 ㅋㅋㅋㅋ

그러고 이거 주니 순식간에 사라진;ㅋ>

 

 

 

 

 

 

 

 

 

 

 

 

 

평소에 야채 잘 안먹는

어린이나,

초딩 입맛을 가지신 남편 분들을 위해

 

아주 좋은 먹거리 라고~

 

 

저는 생각해용!꺄악

 

 

만들기도 간단하구^^

재료도 엄청 간단한!^^

 

 

 

 

 

 

 

 

 

 

 

 

 

 

 

 

 

 

 

이렇게 만들고 나서 바로

 

설겆이 하시지 마시고,

 

 

버릴게 없어용!!히힝

 

 

>.<

 

 

 

 

 

 

 

 

남은 국물은

 

고기 국물이 빠져있어서~ 좋은 볶음밥의 재료가 되어 줍니다.

 

 

씨익

 

 

 

 

 

 

 

 

 

 

그냥 밥만 넣고 볶아 주기만 하면 되어용 >.<

 

 

 

 

 

 

 

 

고기 맛과 간마늘맛이 베어 있어서 그런지

 

 

진짜 맛나는 간단한 볶음밥이 되었어요 방긋

 

 

 

 

 

 

 

 

 

간단한 음식이니~집에서 한번 도전 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내일도

 

 

맛난거 많이 드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용!!!

 

 

또 뵈용! >.<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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