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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샤브 & 味 (16pics)

Hcheol |2013.02.12 16:13
조회 257 |추천 0

여주 신륵사를 구경 후.. 배가 많이 고파있던 저는 

근처 맛집을 검색 해 보았습니다.

두둥. "샤브 & 味 "

 

 

 

 

외부의 식당 모습입니다.

우왓.. 아니!? 소고기샤브가.. 

소고기+야채버섯+쌀국수+들깨죽이 겨우 칠천원!!!!!?

(주차도 편하게 하였습니다.)

 

 

 

 

점심특선 메뉴가 칠천원

그리고, 모듬이 만오천이네..(해물도 먹고싶은데..)

모듬을 시킬까..? 그래 결정했어,

사장님 여기 모듬 3인분이요.

( 사실 식사 인원이 4명이었지만.. 한명은 속이 안좋은 관계로..

빼달라함...착한 사장님 감사요!!(__) 굽신 )

 

 

 

 

사진은 찍는게 취미라고 말하니 보기 좋게 이쁘게 상을 차려 주셨다. ㅎ

 

 

 

 

와... 맛 있겠다.. 어떤거 부터 맛을 보아야 하나 ㅎ

아 일단 육수 불 올리야겠다.

 

 

 

 

보글 보글 육수가 끓는다.

 

 

 

 

샤브 앤 미가 자랑하는 특별 소스란다.

달콤 매콤 담백 맛이 아주 좋다.

 

 

 

 

고기 상태도 너무 좋았다.

 

 

 

 

아고 이뽀라 국수 색이 알록달록

 

 

 

 

우왕..

해물.. 역시.. 모듬을 시키길 잘했어

 

 

 

 

야채 버섯.. 캬.. 신선하네

 

 

 

 

요거이 다 먹고 마지막에 만들어 주시는 들깨죽!!

 

 

 

 

샤브샤브 육수가 끓는 동안

우리의 입을 심심치 않게 해주는 이 부추전 ㅎㅎ

느끼 하지도 않고 맛이 아주 좋다.

(본인은.... 술을 하지 않지만.. 술 안주로도.. 좋을 것 같다.)

 

 

 

 

샤브샤브 맛 좀 볼까?

아.. 맛있다 +_+ 육수랑 소스랑 너무 맛있당!!

 

 

 

 

국수도 빠질 수 없지 후루룩

아.. 들깨죽도 참 맛있었는데

아... 또 먹고 싶다.

(먹는데 집중하다가 들깨죽은 사진을 찍는걸 잊어버림..)

 

 

 

 

아직 학생이라..

놀러온김에 점심먹으러 들렸다고 말하니

(친절하신 사장님 ㅜㅜ  음료수(!?) 값이랑 잔돈을 깍아주셨다.

감사합니다!!)

 

 

후한 인심으로 같은 지역이 아니란게 너무 아쉬울정도의 맛집!!

샤브 & 味

다음을 기약하며..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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