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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던 감성을 전하는손편지,letter movie시월애vs러브레터

최지원 |2013.02.12 17:09
조회 84 |추천 0

요즘은 어떤 시대??~!!
너도 나도 Smart한 스마트 시대죠?

 

점점 더 스마트한 시대로 바뀔수록 우리가 잊고 사는 무언가가 있어요.!.당황


바로 바로! 손으로 직접 쓰는 손편지!!
요즘은 문자나 e메일을 주로 사용하다 보니
점점 편지라는 개념이…소멸되어가요ㅠ.ㅠ힝통곡

 

아시나요?
손편지에는스마트로는 따라잡을 수 없는….
따뜻한 精이 느껴진다는 사실!짱

 

하지만………….따뜻함이 듬뿍 담긴 손편지를 받고 싶어도….ㅠ
내가 편지를 써줄 만한사람도, 나에게 편지를 보낼 사람도 없는불쌍한 이현실!

 

휴…..ㅠㅠ저는그냥영화 속에서 편지를 읽고…
그냥..그렇게..따뜻한사랑을 찾아볼랍니당ㅠㅠㅋㅋㅋㅋ

 


먼저, 한국의 편지


‘시월애’♬

 

 

2000년의 은주와 1998년 성현의 시공간을 넘나드는 사랑이야기로
바로 저 빨간 우편함이 타임머신의 역할을 한답니다~!

 

 

 

98년에 사는 남자 이정재& 2000년의 여자 전지현은
‘일마레’ 라는 집과 우편함을 통해 연결 돼요 ㅎㅎ

 

 

2000년의 은주에게 편지를 보내는 남자 주인공 이정재….
1998년 과거로 답장을 보내는 은주(전지현)…


두 사람은
미리 일어날 일들을 알려주기도 하고


과거에 잃어버렸던 물건을 찾아주기도 하고…
그렇게 서로의 감성을 편지로 공유하죠…….

 

 

 

 

이렇게 그들은
편지를 주고 받으며삶의 외로움을 달랩니다…
그러면서 점점 사랑에 빠지게 되죠.

 

시공간이 다른 두 사람의 사랑이야기라니………


로맨틱 하지 않나요?

 

저도 집 앞 우체통에 편지나 넣어볼까요?.... 아마 반송될 듯..?

 

 

 

▲ 이것이 바로 [일마레] 풍경!
IL MARE (바다라는 뜻)


우리나라의 석마도와 우도를 배경으로 했다고 들었어요ㅋㅋㅋ
너무 너무 예쁘죠? ㅠㅠㅠ

이 영화는,
시공간을 넘나드는 주인공들과 판타지적 풍경이 환상의 조합을 이뤘어요!

 

 


서로 살고 있는 시공간이 다르지만 사랑을 느끼는 두 사람!
신선한 소재로 2000년 우리 곁에 다가왔던 영화‘시월애’…


벌써 개봉한지 13년이 다 되어가네요.

하지만 언제 꺼내봐도 숨은 감성을 되 찾을 수 있는 영화랍니다~


그리고~

진정한letter movie!
일본의 편지 영화!~

 

‘러브레터’~♬

 

 


 (오겡끼데쓰까~~)


 

 

이 영화의 핵심포인트인 편지는,
‘시월애’처럼 남자와 여자가 주고 받는 그런 러브레터가 아닌!

여자와 여자가 주고 받는 추억러브레터에요ㅋ_ㅋ


죽은 약혼자의 학교 동창에게 편지를 보내는 와타나베히로와
그 편지로 인해 과거 추억을 되새기는 여자 후지이이츠키.

 

 

 

 

와타나베히로는후지이이츠키에게 편지를 쓰고……

그녀의 편지를 받은 후지이이츠키는편지를 읽고……
다시 답장을 써내려 가고…………

 

 

답장을 써내려 가면서 추억을 떠올리고,
그녀가 부탁한 사진들을 찍으면서 추억에 빠지기도 하고!

 

후지이이츠키는와타나베히로와편지를 주고 받으면서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학창시절추억을 떠올려 봅니다…♥

 

 

추억과 함께 몽글몽글 피어 오르는첫사랑의 기억들…..
풋.풋. 했던 기억들…

 

 

한 여자는 그 편지로 사랑하는 사람을 잊는 준비를 하고.
다른 한 여자는 그 편지로 인해 사랑했던 사람을 점점 추억 하고……

 

 

 

 

아름다운 기억에 물들게 하는 감성의 편지, ♥러브레터♥부끄

 

겨울을 배경으로 해서 그런지 추운 겨울이면 꼭 보고 싶어지는 영화랍니다~~
편지로 하여금 첫사랑의 추억에 빠져들게 하는 영화, 러브레터…..


퐁당~~ 퐁당~~

 

이 영화도 개봉한지 10년이 훨씬 넘었지만
볼 때마다 따뜻한 감성을 불러일으키죠??

 

역시 감성의 명작답게 들려오는 재개봉 소식!뚜둥뚱!

이번 2월 14일에 국내 극장에서 개봉한다고 하더라구여.


2월 14일이면….발렌타인데이??ㅋㅋㅋ오올 뭔가 어울리는군요!~~헤헿꼭 보러 가야겠어염

 

여러분도 저와 함께초콜릿처럼 달콤한 편지에 퐁당~~♥쪼옥

 빠져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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