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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VS밑집

으아아아앍... |2013.02.12 19:33
조회 39 |추천 1

안녕하세요! 긴말없이 음슴체로갑시다파안...

 

 

글쓴이는 5층빌라(?)같은집 4층에삼

 

글쓴이 밑집과 옆집과 윗집엔 원래 사람이 안살았었음

 

근데 얼마전 밑집에 한가정(?) 이 이사를왔음

 

그래서 아~좋은이웃이되겠구나 외로웠는데 잘됫다 라고 생각했음

 

근데 이사오자마자 몇일간 주구장창 여러가지 생선을 퍼레이드로 먹는거임

 

....글쓴이는 생선을 싫어함...속이막 울렁거림

 

그래서 이건 개인적인문제지 그래... 생선을 좋아하시나보다 라고 생각하고 참았음

 

근데 어느날부터는 뭘해먹는지 진짜 똥내가나는거임 딱맞는표현이 딱! 똥!내!였음

 

그것도 화장실도아닌 부엌에서 (생선냄새도 부엌으로 올라와서 냄새가 부엌에서만 났었음)

 

글쓴이는..요리를잘안함 막해도...그때해서 그때다먹고 설거지하는편임...그것도 냉동식품

 

그래서 우리집에서 냄새가 날일이없기때문에 밑집이구나 생각이듬

 

하루는 참았음 근데 점점갈수록심해짐

 

글쓴이가 점점 화가나기 시작함 우씨

 

그래도 하루만더 참아보자하고 설거지할때 숨참고 하루를더참음

 

근데 다음날....하....심했음 진짜너무함ㅠㅠㅠㅠㅠㅠㅠㅠ집에서 소랑 돼지를키우나 냄새가 악독해진거임

 

그날부터 글쓴이의 소심한 복수가 시작됬음

 

첫날은 맨날 이어폰꼽고하던 피아노를 이어폰을뽑고 같은곡만 반복해서침

 

뿌듯했음.......파안

 

다음날...아...글쓴이는 어제그걸로 만족하고 말라고했음...근데 진짜 밥도 못먹겠는거임

 

그래서 밤에(글쓴이는...낮에자고 밤에활동함) 노래를크게틀고 못했던 춤연습을함...

 

또다음날(오늘)...아 짜즈아ㅏ자나아나ㅏㅏㅏㄴㅇ 진짜 부엌에선 숨을 못쉴정도로 똥냄새가 심해짐

 

정말짜증이남 참다참다 진짜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

 

부엌을 떼버리고 싶을정도였음..

 

따지려고 갈때마다 사람있는거 같은데 없는척함ㅡㅡ

 

그래서 지금이렇게 달려와서 판을씀...

 

내일부터 탭댄스를배우러 다닐꺼임 매일밤마다 잠을 이루지 못하게 해주지^^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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