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관리 잘한다고 오래 사는 건 아니지요~~불의의 사고도 있잖아요~~
세상 사는게 호락호락하지 않네요~~
예전에는 정말 착하고 이쁘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지금은 때꾸정물 줄줄~~흐르는 삶을 살고 있으니....
그래도 악착같이 살아주면 이 세상 죽는 사람별로 없을려나~~~안죽으면..일부러 고려장 해야 하나...
어차피 가는 인생~~~나도...이 세상의 빛이 되고 소금이 되고 싶구나....
여러분들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는 삶을 살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