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껏 살먼서, 정말 솔직하게 내이야기를 들려준 사람이 몇이나될지모르겠다,
남들은 아닐수 있겠지만,, 나도모르겠다 난 그냥 숨기려고하고 속이려 하며 살았다,
그러는 내가 나도 싫어.. 근데 이젠 이야기 할 곳 이 . 사람이, 없어지는 것 같아..
그냥 씁쓸하게 이래 자판을 두드린다.. 너무길어 읽기시르믄 빠꾸해라 나도 그냥
이래저래 답답해 끄적이는거니까...!!!!
-!
형이다..
1988.11.14 ,
경기도 하남시출생했다,
현재 글을 쓰고 있는 오늘날짜, 2013 년, 02 월 12일, 아직 12시가 지나지않았네,
언제부턴가 1일에서 2일이 넘어가는 12시, 무뎌졌다,
살다 보면 다 들 그런건아니겠지만, 난 그랬고, 이라고있고, 몇몇 사람들도 그럴거야,
나만 이러는거라면 너무 억울(?)하자나,
눈을떠서 하루가아닌 , 이틀을 보내는사람들이, 나만있는건 아닐껄..!후!ㅋ
글의 시작을 어떻게 할지를 몰라, 주절주절하며 시작한다,잘 읽어볼수있도록...!
장담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형이 진심으로 쓰는 글 ,
많이 흔들려하는 친구들 뭐 전국에 못해도 한명은 살릴수있지 않을까..한다..!
동생들이건, 나보다 연식들이 많이 됐건, 재미질거다, 지루하진않을거야, 내가느끼면서 살아온 내삶이 지루하지는않았으니까 ㅋㅋ
형, 2013년, 26 살이다, 엄청 많이 산것같지만, 창창할 나이다 형이지금 창창할 나이야,,ㅋㅋㅋㅋㅋ
음, 인제 본론으로 들어갈테니까 주절주절 안할테니까 인내심을가지고,
이 글을 , 읽어볼수 있도록 해라,
서론에 주낀거처럼, 형 경기도 하남시 출생이다, 88년 11월14일,
뭐 기억은 안나지만 이게 네 음력 생일이니까 11월 14일 형이 눈뜬날이 맞지않겠냐.
나는 솔직히 의구심이 들기는 하는데, 뭐그냥, 국가에서 정해진거니까 그냥 살았다.
나 초등학교때는 어느산부인과에서 태어났습니다! 하고말할수있을정도였는데,
지금은 뭐 산부인과 까지는 기억이안나 .. ㅜㅜ 후
김 뭐였는데 아.. 막 기억해내고싶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한 이느낌 알겠니 ?!
후,
그래 진짜 이야기좀 해보자- _잡소리가 너무많구나,
내 지금 26살이다 지금 26살 의 인생을 살고있는 나한테
태어났을때부터 이야기 기억안난다, 영화처럼 막 줄줄이 어디서 어쨋고 해서 써보고싶은데,
형은 26 남자니까, 기억 안난다..- _-
형이 워낙 다이나믹하게 삶을 살아왔으니까,
이 뭔 잡솔들 이거 어쩔꺼.? ㅜㅜ
내가지금 막걸리를 세통 혼자서 두시간동안 김치찌개 하나시켜서 묵으면서,
급으로 이라고 써내려가는거니까,
문장이 연결돼지않아도, 이게뭔잡소린가해도,
알아들을 친구들은 다 알아묵을수 있으니까 그냥 주저리할게,
IT 시대의 장점아니냐이거 --ㅋㅋㅋ
정말 본론으로 들어가보자,
나 그래 위에 끄적인거처럼 저날 태어났다,
경기도 하남시에서,
내가 초등학교때도 어릴때 사진을 봐야지 아 뭐 이런것도 했구나 하지,
기억나는건 별로없다, 내 기억은 초등학교때부터니까..
형 초등학교 1학년때, 아직도 기억난다,
하남시 덕풍동, 장미슈퍼 옆옆건물 1층에 살았다.
엄마랑 아빠랑 누나랑 나랑 넷이 ,
단란했다 평범한가정아니냐 이정도면, 이렇게만 진행했으먼 내삶도 나이스 아니였겠냐, 요즘같은시대에..
나스스로를 너무 막, 비하하는 거 같지만, 아, 나보다 더 힘든 가정 , 삶속에서 모든걸
극복하고, 막 그라믄서 인생의 드라마를 쓰신분들도 많이있겠지만..
우리 이렇게 살아가는세상에,
봐봐라 정말로 몇이나 , 아.. 이래말하믄 욕 디질라게묵을거같긴한데,
우리그냥 동네 한바쿠만돌아도
일주일동안 같은 동네 한바쿠를 돌아도,
매번보던사람만 보는게 아니자녀?
고만큼 많은 사람들중에 이런사연 없는사람이, 얼마나있겄냐,
나도알다만은,
에이씨 내말만하믄되는데, 옘빙할 이래 글쓰면서도 남들 생각할거나 신경쓰고있다,
ㄴ메ㅐㅑ어네엄네애ㅓㅁㄴ에ㅐㅁ너엔
허허,
형이야기 다시하마,
형이 배움을 주는 시간 감사히 생각못하고, 딴짓거리하다 이래글쓸라다보니까,
문장이 참 저렴하다, 그래도 이해하고 읽어줘라,
누구 글 잘쓰는 친구있으면 나중에 내글 좀 정리좀 잘 해서 다시한번좀 올려줘봐, 형도 확인할테니까, 후후 -_-V
본 론.
이래쓰고 시작해야겠다,
형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만 기억나,
내 엄마랑 아빠랑 많이싸웠거든, 아.. 많이싸운건 아니고,
둘이 싸우던 그 기억만 지금까지 오래 남는다그래야되나,
안그냐 너거들은, ?
형 부모님들이 보면 많이 서운해할수도있겠지만,
내기억에 남는게 이런거 뿐인걸 어쩌냐,,,
죄송함다,
그래, 개그튼 나날들이였지, 좋았던날도 분명 있긴 했지만,
지나쳤어, -_- 집앞에서 동네친구들이랑 물싸움하다가
개패듯 맞은것도 기억나는고만,
형 엄마랑 아빠랑,
초등학교 1학년때 이혼했어,
아,,내누나는 나보다 3살 많은 누나다, 참고하며 읽어라
둘이 이혼하믄 우리는 어째됫것냐,
누나랑나랑 둘이, 모르겠다 기억도 잘안난다만, 2학년?3학년? 내 초등학교때다 ,
이때까지 이리저리 돌아댕기믄서 살았다, 맡아줄 사람이 없었다고해야하나..
그당시 뽄드를 힘차게 부시던 큰아부지에 따님, 사촌?누나라 해야하나,
거 누나랑도 몇개월살아보고,
뭐 이래저래 돌아댕기며 살았다. 기억한다.
, 이런저런 상황에 내랑 우리누나랑 전학을 얼마나 돌아댕겼을것같냐.
내가 초등학교 4학년때,
다시 새로전학간 학교 담임이 이런이야기를했다,
지금이 초등4학년인데,,학교전학만 11번째라고 ,
뭐 더 다른이야기도 했겠지만, 나한테는 그냥 전학 11번
초등학교 4학년이
전학만 11번, 이것밖에 기억에 남는게 없다,
시발거 참 뭐 같지않냐,
그당시엔 어렸으니까, 정붙이고 뭐하고 이란 생각 도 안했겠지만..우 ㅋ
난그게 자랑거리인줄알았으 , 후,ㅋ
나 4학년끝날때쯤부턴가,, 할아버지 할머니 밑에서 들러붙아 살게됐다,
물론누나랑같이,
주인 있는 고아 라는말이 딱 안맞겠냐,
그당시도 혈기왕성하던 할배, 목소리도 어마어마하고, 참 상 남자였다우리할배..ㅋㅋ
할매야,, 너무 착하신분이셨으니까,,
그냥 그때부터 그라고 산거같다, 이래저래 눈치봐가믄서..
그러고사는거 좋앗겠나.? 내 5학년땐가,, 이미 내 누나는
삐뚤어질대로 삐뚤어진 상태였다,
그나이에 눈치만 열심히 쳐보던 나는 , 아.. 나는 안그래야지 어른들한테 이러고 하고말았지,
어른들이 욕하는거 내는 다 듣고 있었으니까,
어린나이에그냥 시발 미움사는짓 하면 안되겠다,,
이런생각 많이들었다,
눈칫밥은 이런생각을 조카나약하게 할때부터 그때부터였던거 같고,
너무, 그냥 좀 그랬어, 힘들었다 이런거아니여
그때당시에는 어른들 눈에 욕묵을짓 안하머 살면 되것다 , 만족하면서 살았으니까,
형이 인제야 돌아보니까,
이제야 그때를 생각하니까, 참........안타깝지않냐 사랑많이받으면서 살아도 모자랄 나이들인데,
아까 위에서 이야기했지, 더한사람들도있다고, 안다고나도 - . -ㅋㅋㅋ열폭하지말고, 난그냥 내이야기가 하고싶은거니까,
그래 살았다, 엄마 가 보고싶어 찾아도 가 보고했다 울누나랑,
그때 엄마가 대구 살았는데,
대구서 돌아오는 기차 안에서 , 서울까지오는데
쉬지도 못하고 울었다,
어째 우리엄마도 마음이 아팠는지,
형 6학년 졸업할때 왔다,
우리키우겠다고, 그당시는 누나는 이미 많이 어긋나있던 상태였으니까,,
더 어긋나게하지 않게해보겠다고..
지금생각하면 우리엄마도 참 엄청 용기내 온거같다,
기대도 많이 했을거고,
근데 그게 사람맘대로 되나,
나 중1들어가고, 정상적인 친구들 많이만날수나있었겠나, 그당시 친구들보머 참 기막힐수있겠지만,, (미안타)
누나는이미 어긋날대로 어긋났고,
그렇게사는 누나 보고, 나도 그땐
오.......... 했으니까 ㅋㅋㅋ
참 쥐콩만한 중삐리 마인드지,
엄마랑 누나랑 내랑, 셋이, 하남시 시청 맞은편에 작은 반지하 집에서 살았다.
엄마는 돈번다고 맨날 나가 식당일하고, 밤이고 낮이고 그란거 없었다,
엄마도 못들어오는 날이 많았으니까 일때문에,
그당시 나는 참 철이 없었지,
좋았다 그냥 , 집에 엄마는 일때문에 안오지, 누나는 집나가안들어오지,
집은 비어있고, 난 중학교 올라가 사귄친구들이 너무좋았고,
그 뭐야. 집에서는 느낄수 없던 그런거 있자나. 끈적한거 ㅋㅋ
조나 좋았다,
학창시절에 다들 좀 착각하면서 사는것들이있는데,
그때 친구들은, 다그런건아니겠지만, 너무 좋아하면 안되는거야,
나 정말 진심으로 친구들이 너무 좋았다,
그렇게 똘똘뭉쳐 이래저래 나쁜짓하면서도, 내 살면서 느끼지 못했던것들
느껴봤으니까.. 지금생각해보면 그때가 제일 재미있었고..가장 후회스러웠다.
고작 1년 반 정도였지만.
중학교 2학년 끝날때쯔음부터, 이상하게 흘러가더라,
왜 나한테 이런일들이 생긴건지, 난 솔직히 아직도 잘모르겠다만,
참..지금생각해도 맘아프고 그런일이다,
매일매일 잘들 만나고 전화해서 만나놀고, 학교서도 똘똘뭉쳐 놀던친구들이..
내 아직도 기억나는기 있는데,
2학년 2학기 10월 쯤인가.. 겨울방학전이다.
애들이 너무 연락이 안되 돌려가면서 전화를 넣었다,
다들씹더만 한넘이 받더라,
어 여보세요! 뭐야 왜연락이안돼다들.. 내 멘트다
. . . . . . 답이없네.... 뭐지?
아무소리도 안들리고 10초도안되서..
야 ㅇㅇ이 전화왔는데 어떻게해.? <<<<<<<<<<<<<<< 내가알던 친구넘 목소리다,
철렁하지,
내가 전화한 그 폰 주인 넘 목소리였다,
그소리 듣고 전화끊었다,
그라고 일주일은 학교도 못나갔던거같다....ㅋㅋ
용기가 없던건지.. 그냥..음. 그렇더라 너무 똥같더라,
엄마는 학교안가겠다는 나끌고 교문앞까지 갔다가,
어재어째 나는 교문앞에서 또 도망쳐나오고,
왜그랬는지 참 지금생각해도 이상하다,
내가 그라들한테 죽을죄를 지었던 것 도 아닌거 같은데,
왜그랬을까...모르겠다.,내만 어렸던건 아니니까.. 이해하지뭐 지금은,
아....궁금한게 좀있긴한데. 그때 왜 그렇게 날 내쳤는지, 내쳤다기보단, 왜 그렇게들
그래도 친군데, 한순간에 어떻게 그럴수있었는지, 무슨이유였는지는 지금도 좀 궁금하긴하다..후 ㅋ
뭐...패스 하믄서,,
그래 방황하면서, 엉뚱한 시키 한넘 만났다,
내글에 자꾸 놈, 넘 시키 이래 언급해가 미안하다, 나쁜시키 머 이런뜻으로 하는말 아니니까
애교로들 넘어가길바란다.. -_ㅠ ㅋㅋ
글마랑 오래 만났던건 아니지만,.
참 좋은 놈이였다.. 라고 말하기는 지금도 좀 .. 그래서.. 그넘아가 보믄 어떨지 모르겠지만..
내입장에서 보면 그냥.. 오늘은 형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자리니까 - _ 이해해라.
지금은 정신차리고 잘사는것같으니까. 뭐 옛날이야기이니까 상관없자녀 ㅋㅋ
잠깐 동안이지만 별 별 일들 많이 있었다.
글로는 다 서술못하것다. ㅋㅋㅋ 그래 재미는있었다, 참 상상그이상의 일들이 많이있었으니..ㅋㅋㅋ
그래글마한테 잠시 정좀붙이다. 정신차리고 학교 돌아왔다.
이때까지도 학교 그냥 다 버려 이런 마음이였다.
다시 학교로 돌아오니..
온통 주위에 친구라고 좀 사귀어보려고하는애들은
다 내가 괴롭히던애들이였다. 막막했지~ 적응도 안되고,
제일중요한건 그때 그애들 눈빛,
근데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본다,
죽이고 싶을정도 였을거니까.. ㅋㅋ
차마 내손이 닿지 않는 애들이였을지라도. 이야기는 들었을거니까..
그냥 내쳐졌다. 그 무리들로 부터,. 그냥 내쳐졌지뭐,
그때도 형 엄마가 한몫했다. 부모님회? 뭐 이런거까지나가면서,
어떻게든 친구들 사귀어보게하려고.. 노력많이했지.ㅋ ㅋ
밤낮으로 일하면서도 이런거까지 하는 엄마 보니까,
어떻게든 나도 버텨봐야겠다는 생각이들더라,
그래서 쉬박 누가 뭐라건 뭐라고 지끼건 그냥 참고 학교 다녔다,
중간에 이리저리 끌리가 맞기도 많이맞고..ㅋ 참았다.
솔직히 중학교 졸업까지만 생각했지, 더 생각지도 않았어,
고등학교 같은거 생각도안했다,
근데... 주위에서 참 많이 도와주더라.
담임도 그랬고,, 뭐 부모님이야 말 할 것도없고,,
나는 뭐 어떻게든 그냥 참아보겠다고,ㅋㅋ
참 그때 생각하면. 요즘 자살하는 애기들 참 안쓰럽다.
형도 너네때 많이 . 어쩌면 요즘같은분위기보다더 더럽고 짜증나는 일들이 많았을건데.
애기들아 지금은 그래 삶을 포기할 때가 아니니까, 그라지말고, 조금만 더 참아봐라, 참아..그게 답이니까 ㅋㅋ정말 현실적으로 형이 말해주는거다.
그리 줫같은 중학교 생활끝나고,
고등학교 는 생각도 없었던 나한테,
그당시 형 중3때 담임이 참,, 겉으론 혼도많이내고했는데,
내 고등학교 입학시킬라고 오후 6시까지 고등학교 입학처서 퇴근도 안하고 있었다더라..미달자리찾는다고..크
이름은 형이지금도 기억을한다.. 정미 샘 이였는데.. 막 턱에여드름많고... 성이 기억이안난다..ㅋㅋ
죄송합니다샘..저땜에 그렇게까지해주셧는데..ㅜ,ㅜ
그 담임샘이 그렇게 까지 해줬다는 이야기듣고ㅓ,
나도 고등학교 들어가보기로 맘먹었다.
처음엔 똑 같았지뭐, 적응안되고,
눈치만 슬슬보고, ㅋㅋㅋ참찌질했다 ,
근데 형 고등학교때부터 친구들이 생기더라,
정말 진심으로 마음으로 만날수있는친구들,
좋았지, 다시한번 믿어보면서 끈끈하게 지내보ㅏ야겠다 생각이들정도로
엄청 착한 친구들이였으니까...
물론 지금도 다들 엄청 착한 친구들이다.
정말 감사한친구들이다..
이래 글쓰다말다 자꾸 감상에 잣아뿌네.. - _ㅠ.. 흐
다지끼고,
그래 형 고등학교 입학하고,
그때도 뭘해야되나.. 생각많이했다만 뭐 없더라,
그냥 시간보냈다, 공부는안되고, ㅋㅋㅋ
그라고 2학년가기전에,
처음엔 보컬부라는곳에 들아가고싶었지만, 노래는 내가 좀 후달지가.. 빠꾸놨다.
형이 남한중 댕겼는데, 그당시 신장중 친구들이 노래를 어마어마 하게 잘했어꺼덩..
그당시에 야다 노래 얀 노래 머 이란거 잘부르믄 겜끝난거아니였나,
망설임도 없이포기.. ㅋㅋㅋ
댄스부 가 눈에 드왔다,
잘몬해도 첨부터 배운다생각하고 들어가머,,좀이라도 배우겠거니..
1학년은 용기가 안나 못드가고
2학년때 댄스부에 들어가게됬다.
것도 뭐 내가 맘먹고 들어간게아니라.. 다른 친구가 한 친구가 있었는데.
초등학교때부터 알던친구였다. 애경이라고. 요즘 머 독립영화 같은거 마이 나오고하는 친구다.
(네이버에 유애경) 치머 뭐 기사랑 좀 나오더라,
꼴에 내도 아는사람이라고, 사회생활하믄서 만나는사람있으믄 거거 내친구라고 말하고 댕기고 그라드라 ㅋㅋㅋㅋ
엄청나게 친한친구도아닌데 후 ㅋㅋㅋ
이글보머 한번 쳐봐줘라, 그친구도 참 고생고생 많이하면서, 지금 엄청나게 유명해진건아니지만,
그래도 바닥바닥부터 시작해 여까지 올라온친구니까.
나름 내는 친구라고생각한다.
아..머 어쩌다 이래나왔는지 ..ㅋㅋㅋ
여튼 2학년때 첨으로 춤이란거에 관심을가지게된것도.
이 애경이라는 친구때문이였다,
이 친구 친구의 남자친구가 내친구였고,
그냥 인원이 부족해가 , (내가친구부탁은 또 거절을잘몬하고..심심했기에..) 바로 콜.
재밌드라.. 그냥 연습하고 머 맞챠보고그런거,
내가 살먼서 뭐 할게 생겼다는거에 참 감사하게되더라..ㅋㅋ
그래.. 그렇게 하남시 댄스대회 나갔다.
솔직히 별기대도 안했고, 나도 그렇게 열심히했던것도아니고. 그랬지..
근데 이건뭐.. 1등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당시 뭐 이런저런이야기도 많이 있었지만.
연습은 정말 안빠지고 했기에... 오...... 이렇게 살면 알아주는구나했다..ㅋㅋㅋ
그래 시대회 1등하고 도대회까지나갔다..
그때당시 솔직히난 도대회 3등안에는 들수도 있을것같다고 생각했지만,
역시...만만한기아니더라 ㅋㅋ
입상도 못했다 -_-...하남...아오쒸
ㅋㅋㅋㅋㅋㅋ
그 도대회 끝나고 막 화도나고, 그때 아.. 춤을배워봐야겠다 생각하고,
그때 고등학교 댄스동아리에 들어갔다,
뭐 열악했지만 재밌었고, 내도 삶에 재미를 찾은 것 같아 좋았다,
내가이래 쓰먼서 중간중간 빼먹은 이야기 들이 많은데,
쓸라니가 너무 구찮고..스토리가 너무 길어 , 어째해야되나.. 생각중인데,,
내 오늘 이러고 글쓰는거는, 솔직히,,
그 뒤에 이야기들을 하다보면, 현재 내가 이라고 쓰고있는 이 상황을 보면,,
참......
사람이 간사하다,
내 이글 쓰면서 마음이,,
아쉽다..그냥..여지껏 내가 숨겨왔던 이야기들, 그냥 그런이야기들좀
그래도 아무라도 좀 알아줬으면 마지막으로..
해서 글을 쓴다고 이라고있던건데,
막상 쓰다보니.. 오늘다써내려가긴 너무길고..내일 이어쓰고싶은데.. 하는생각이 드는구마 - _ -ㅋ손도아프고 닝기링 ~ㅇ~..
아..다 끄작이는거 힘들어 몬하겠다..
역시 대단해 매스컴에서나 볼수있는 사람들, 자서전이나 고란거 쓰는사람들,
대단한사람들이네 - _-...
내일 내가 이어 써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머,
고때나 이어 써야겠다.
이기 마지막일지도 모르지만은,
머 관심병자니 뭐니, 쓸대없는 말들 지낄라먼 조용히 뒤로가기 눌러뿌라
형은 더 누구상처주기도 싫고 받기도 싫은 사람이니강,
투비 컨티 뉴가 될수있으머 다시보자 - _- ; ; 미안하다ㅋㅋ
멍하니지낀거니 기대는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