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 네이트에 댓글 조심히다세요.
저희 형 이야기 한번할게요.
저 친형이 결혼2년차에 아직 29살입니다. 조금 일찍 결혼했고요.
그런데 요번에 형이 이혼을 했습니다.
문제는 형수님하테 있었는데요.
형수님이 네이트판 남자친구가 결혼하면 시어머니랑 같이 살수있겠냐는 글에 댓글을 달았는데
저희 어머님께서 형결혼하고 얼마안되 돌아가셨는데 형수가 시어머니 일찍 죽으니 너무 편하고 좋다.
땡잡았다. 자기 엄마도 잘됬다면서 좋아했다. 뭐 이런식으로 댓글을 달았나봐요.
근데 문제는 형수가 네이트판하고있다가 화장실에 간거에요. 근데 형이 컴퓨터 잠깐 할려고 했는데 네이트판하고있길래 내가 쓴글 보기 들어갔더니 이런 댓글이 있어 충격먹고 싸우고 이혼했다네요.
뭐 네이트판 하는 여성분들 이런일로 이혼하는일 없었으면해서 글 적어봐요.
ㄱㅅㅎ 형수님 아니지 ㄱㅅㅎ씨 다음에는 조심하세요. 저도 당신 그런 사람인줄 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