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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 현실이 되었어요.

불가사리녀 |2013.02.13 14:42
조회 103 |추천 0

화장품 매장 에서 일한지 3개월이다되어가는데..

 

오늘 건물주 님이 들어오시더니 가게 문에 임대문의 종이를 붙이고 가시더군요..

 

매장 이번달까지만 하는거 몰랏냐면서..(아..)

몰랏다고 햇지여..

 

바로 사장님에게 톡을 날렷습니다.

문닫냐구 하니까 아직 상의중인데 그 아주머니가 오바 하시는거라며..내일 와서 얘기해 준다고 하네요

 

이게 무언 상황이져..=.=)..?

 

미리 딴데 알아봐야 하는건지..뭔지..

 

아리송한 상황이네요..

 

어차피 여기 오는 차편이 조금 불편한게 잇어서 좀 그래 하고 잇기고햇고..매장 매출도 턱없이 후달렷죠..

 

이래가지고 내 월급은 제대로 나오려나 걱정하며 이렇다 망하는거 아니냐..알바동생에게 몇번 넋두리를

 

늘어놓긴 햇지만..걱정이 정말 현실이 될줄이야..이런날이 올거란거 조금은 예상 못한건 아니지만,

 

막상 다가오니까 살작 놀랍네요..

 

제 월급은 제때 주고 마무리 되는거겟져?-.-;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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