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매장 에서 일한지 3개월이다되어가는데..
오늘 건물주 님이 들어오시더니 가게 문에 임대문의 종이를 붙이고 가시더군요..
매장 이번달까지만 하는거 몰랏냐면서..(아..)
몰랏다고 햇지여..
바로 사장님에게 톡을 날렷습니다.
문닫냐구 하니까 아직 상의중인데 그 아주머니가 오바 하시는거라며..내일 와서 얘기해 준다고 하네요
이게 무언 상황이져..=.=)..?
미리 딴데 알아봐야 하는건지..뭔지..
아리송한 상황이네요..
어차피 여기 오는 차편이 조금 불편한게 잇어서 좀 그래 하고 잇기고햇고..매장 매출도 턱없이 후달렷죠..
이래가지고 내 월급은 제대로 나오려나 걱정하며 이렇다 망하는거 아니냐..알바동생에게 몇번 넋두리를
늘어놓긴 햇지만..걱정이 정말 현실이 될줄이야..이런날이 올거란거 조금은 예상 못한건 아니지만,
막상 다가오니까 살작 놀랍네요..
제 월급은 제때 주고 마무리 되는거겟져?-.-;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