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4살되는 예비역 임.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여자친구와의 동거 문제이기 때문임.
여친은 3살어린 21살의 훈녀임. 장거리 연애라 만나기두 힘들고 만나면 불붙은것처럼 사랑함.
장거리 하신분들은 잘 아실거임. 처음 만나게 된날부터 서로 사랑에 빠졌음.
지금두 한달에 두어번 몇일씩 만나서 견우와 직녀 만나듯이 만남. 그게 불만임
나님은 여친을 너무 소중히 여기고 항상 지켜주려함. 근데 여친이 나를 가만 안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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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여친을 보구싶고 매일 눈을 뜨면 눈앞에 여친이 있으면 좋겠고 (끌어안꼬 자는거 무지좋아함)
여친은 취업준비중이구 나는 자취를 함 그래서 동거를 하면서 취업을 하라고 설득했고 '알았어 대신 판에서 추천수 10개 넘으면 그렇게 할게' 라고함
판에서 추천수 10개 넘으면 그렇게 하겠다하고 집에서 짐싸서 나온다고 말했음.
서로 너무 사랑하고있고 앞으로 더 알콩달콩 살고싶음.
형 누나들 사람하나 살린다치고 추천 한번씩만 눌러줘라 부탁할게 어려운거 아니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