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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처음부터 만나지 말걸 그랬어.

HS |2013.02.13 19:23
조회 4,905 |추천 12



그래도 한 때 사랑이라고 부르던 너였는데 보고 또 봐도 보고싶고보고있어도 자꾸만 보고싶던 너였는데.그래도 한 땐 니 얼굴만 떠올라도, 니 흔적이라도 발견하게 되면,니 목소리 듣기만해도설레고 행복했었는데. 내 전부를 다 줘도 또 주고 싶은 너였는데.

이젠,

니 얼굴만 떠올라도,니 흔적이라도 발견하게 되면, 니 목소리 들리기만해도 널 만나 사랑했던 날들 하루하루가 수십번씩 후회가 되고, 니가 너무 밉다.너는 다를거라 굳게 믿고 있던 내가 바보였다.
앞으로 나는 누구를 믿고 어떻게 너를 다 잊고 또 사랑하니 나는 하나도 자신이 없어..

 


추천수1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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