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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침] 실화임/제가겪은이야기

정보없죠역시 |2013.02.13 21:25
조회 197 |추천 0

저진짜 제가 겪은이야기라서 올릴께요

 

저는 17살  되는 여자아이입니다 ... 뭐 나이는 적어도 말이죠..ㅎㅎ

저는 친척오빠, 언니가 1명씩있어요 근데 그 오빠가 절 무척싫어하거든요 ?

언니는 절 그냥 그럭저럭으로 생각하죠 근데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저희집에

오빠만 저희집에서 자고 놀고 하기로 했어요.

근데 오빠가 같이 놀쟤요.. 놀면서 막 이상한얘기도 하고그랬죠.

오빠는 이제 26살되요.

그리고 저는 그때막 볼거리걸려서 귀아래가 많이많이 아팠어요.

근데 기절놀이라는 놀이가있어요. 숨 열번쉬고 귀아래 목쪽을 같이 꽉 눌러서

하는 기절놀이말이죠. 그래서 저는 오빠한테 한번걸리면 진짜 뼈뿌러져서 걷는것도 못할만큼이니깐

그냥 할수없이 " 아, 알게.. 겠어 " 이랬어요

그랬더니 막 갑자기 한 24번쯤은 계속계속하고 그거 정신잃으면 진짜 혼란스럽고 어디라도 살짝

부딫히면 상처도 쉽게나는데 그걸 계속하고 저는 복어처럼 귀아래가 부어올랐어요

그래서 병원을 가야하는데요 근데 새벽 1신데 그게 가능할까요?

근데 저는 아빠한테 달려갔는데요
"아빠, 나 오빠때문에 여기 볼거리가 더 심해졌어.."

이랬더니 오빠가 갑자기 달려와서

" 아니에요 저는 그냥 누워있었고 얘가 갑자기 방문닫고 들어가서 막 기절놀이한다면서 했어요 "

이런거에요..

그래서 저는 죽기싫으니깐진짜진짜 어쩔수없이 " ... 그, 그래 " 이랬어요

그때쯤 이제 2시였나? 아빠한테 거짓말죄로 종아리 10대맞고 병원갔죠. ( 큰 병원이요 )

엄마도 그때 저를 많이 혼내셨어요

근데, 가기전에 복통제 머것는데요 낫지도 않더라구요 흐..

그리고 괜찮아졌는데 오빠가 저한테 온거에요 저는 침 꿀꺽삼키고

" 으, 응 오빠!~ " 이럤어요

진짜 오빠는 무서워서 사소한일에도 막 제가 말댓구나 살짝 스치거나해도

" 야, 너 내말 거지같이 들리냐? 오빠가 많이 참아줬는데 너 더이상 안되겠다. "

이러는거에요.. 그리고 그 때리는거는 저희아빠만 쓰는건데요..

그리고 만지면 아애 종아리 20대는 맞죠.. 왜냐구요? 예전에 오빠가 맞았을때요

오빠가 몰래숨켰다가 오빠가 제탓해서 저만 진짜 20대는 맞고요..ㅋ;

그걸로 저를 팼어요 아오 그때는 상상조차 하기 싫네요 오빠가 저 잘못했다고 때리는거 두고

저 멱살잡고 코때려서 코피까지 낫는데 그거는 얘가 공부잘해서 낫다네요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말이되요 ?   그리고 오빠땜에 옥상올라가서 죽을뻔한 사고도 겪었죠

오빠가 옥상올라가서 놀쟤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응이랬더니 옥상으로 같이갔어요

잘놀다가 저를 아래서 부르는 소리가 들리길래 아래로 내다봤더니

아빠였어요. 근데 오빠는 없었다는듯이 쏙 숨고요 그랬더니 제다리잡고선 위로 샥 올려서

제가 떨어질락말락하고있었는데, 화단에 나뭇가지들많으니깐 제손 간지럽히고 가시부분으로 찌르고

해가지고 떨어졌어요 근데 다행히 아빠가 있어서 받아준게 다행히죠..

오빠는 금세 집으로 갔나봐요

아빠가 어디있었냐하니깐뇨 친구들이랑 옷좀 구경하로 갔었는데 돈이 부족해서 그냥왔어요.

이러면서들갓죠 근데 저는 그 충격이 아직도 가시질 않았죠

그리고요 설날이 그저께였죠 ??.. 오빠는 30만원받고 저는 이제 중딩되니깐

아빠 수표짤 20만원, 엄마 10만원, 큰아빠 13만원, 큰엄마 20만원, 고모, 고모부 한명당 5만원

.... 73만원정도 벌었네요 오빠하고 저는 40만원 차이나니깐

오빠가 가족들몰래 저 20만원뺃었어요 .

저는 억울해서 말했더니 저안그랬어요 ㅠ_ㅠ이러면서 울고불고 때쓰더라니깐요

그리고요 나중에는 저보고 꼴좋다이러면서 웃으면서갔지요

엄마는 그거때문에 저 뺨때리고 전 제방에 틀어박혀서 학교도 안가고했죠.

뭐저는그러고도남으니깐요. 그리고요 제가 햄스터를 키워요 2마리를요.

근데 오빠가요 햄스터 믹서기 사건을 본거에요

저거 클릭해봐이러고 클릭하고 따라하자이래서 안된다고 했더니

눈 찌푸릅게뜨면서 째려봤죠. 그걸보고 엄마아빠는 오빠 허리 한대 탁탁

때렸어요. 그래서 다행히 넘겼죠 또 일어났다면 진짜 햄스터 키우지말라고 법에 지정됬겠네요

그리고 오빠는 거의매일 휴가내서 오는데요 올때마다 햄스터를 만져요..

그래서 오빠가만지면요 어느순간 망가져있고, 없어져있죠

근데요 햄스터를 만지다가요 컵라면이 다됬다고, 그햄스터를 케이지에안넣고

컵라면을 먹었어요. 저는 그때 오빠가 햄스터 꺼냈는줄도몰랐고요.

근데마침 제가 햄스터 밥줄때가 되어서 " 아맞다! 밥! "이러니깐 오빠가 컵라면먹다가 면이 목에 걸렸다는듯이 컥컥거리면서 방으로 뛰쳐들갔어요. 근데 햄스터 2마리가 없어진거에요

근데 지일아니라는듯 커녕 저한테 눈초리를 내뿜으면서

하는거죠 그래서 어쩔수없이 제가그랬다고 그랬어요

저는 막 분풀이(?) 일기장쓰고, 녹음하고 한거를 막 저는 엄마아빠한테 보여줘요

근데 믿지도않죠. 그래서 저는 찬밥신세되요.

친척오빠가 저희집에 매일온다는게 믿기지가않아요.

그죠 큰엄마 큰아빠가 저희집에 사시는데요 하참 별나네요

오빠땜에 저만 혼나죠. 그리고 오빤 촌놈은 아니고 시골을 진짜좋아하더라고요

할아버지 제사때 무덤으로 갔어요... 그때저는 눈물났는데 오빠는 웃드라고요

뭐가좋은지아휴..  ㅇ저가 완전 돌아버리겠네요.

농장같은곳에는 쥐가많은걸로알고있는데제사하고잇는데 오빠가어디로뛰쳐갓어요

근데 저희몰래 쥐한마리를 잡아오더라구요? 저는 보고도 그냥 화참고 제사더지넀어요 ^ㅡ6 ;

나중에는 제사끝내고 집돌아올때요 처음으로 막뛰쳐들가서 쥐를 싱크대아래 틈사이로 보내주더라구요

그다음에 계속 갉는소리들리길래 CD깍 플라스틱으로된걸로막았어도 뚫고 나오고했죠

나중에 찐드기로 잡으니깐 울면서 잇더라구요

 

저희오빠 어떻게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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