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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감독님도 반한 미모의 여배우

아이뿌다 |2013.02.14 09:58
조회 204 |추천 0

충무로 신데렐라

 

정은채

 

 

신비한 마스크에 모델 출신다운 우월한 기럭지

같은 여자까지 홀릭하게 만드는 마성의 매력까지 지닌 이 여자

 

 

 

 

 

충무로 신데렐라답게 첫 데뷔작 초능력자서

강동원+고수(으헉...)와 연기호흡을 맞추는 것도 모자라

순식간에 강동원의 이.상.형이 되어버린 이 여자

 

 

 

초능력자 

 

 

 

 

이 여세를 몰아

 

대한민국 대표 톱스타 14명이 함께 찍었다는

 

 

뒷담화:감독이 미쳤어요

 

윤여정, 박희순, 김민희, 김옥빈 등!!

최고의 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제작보고회 현장에서는

 

"뒷담화는 아수라장이다!"

 

"아! 나만 당한 게 아니구나"

 

 

라는 주옥같은 멘트들을 날리는 대범함과

 

 

 

 

예고편 中

청초한 마스크로 가끔 이렇게 도발적인 모습을 보이기도ㅋㅋ

 

 

 

 

 

 

특히 정은채에겐 뒷담화가 더욱 뜻깊은 작품이라는데

 

 

 

 

WHY??

 

 

 

 

뒷담화 촬영장에 온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PD님의

레이더 망에 포ㅋ착ㅋ

 

 

뒷담화 촬영한 덕에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주인공에 뙇!!!

 

 

 

 

정은채_ "뒷담화는 나에겐 또 다른 기회의 장"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이재용 감독님도 모자라 PD님에 홍상수 감독님까지 사로잡다니

올 ㅋ.ㅋ

이 여자 쫌 멋진 듯

 

 

 

 

 

 

결국 그녀는

 

뒷담화:감독이 미쳤어요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으로

 

 

베를린 영화제 입성 2연타!!

 

 

 

12일 베를린으로 출국 꼬우

 

 

모델 출신이라 그런지 뭘 입어도 화보 돋는 듯

 

 

 

 

 

비주얼 甲에 연기력까지 탄탄

이만하면 감독님 사랑 독차지할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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