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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연기력 논란✖✖✖

제프삼촌팬 |2013.02.14 12:22
조회 56,405 |추천 39
기사 사진
# 표준말이 어색해~'그 겨울' 정은지

지난 해 tvN '응답하라 1997'을 통해 복고 신드롬을 일으킨 '연기돌' 정은지는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180도 달라진 이미지를 보여줬다. 부산 사투리에 귀여운 눈웃음이 강점이었던 정은지가 이런 매력을 다 버리고, 표준말에 시니컬한 표정으로 일관하며 반항아적인 면모를 드러낸 것이다. 연기 변신에 대한 노력은 대부분 인정하는 분위기지만, "서울말 연기가 뭔지 모르게 어색하다"는 지적들이 있었다.
하지만 오랫동안 사투리를 사용해 온 탓이었을까. 정은지는 부산사투리 특유의 센 억양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다. "딱 봐도 간부다", "그땐 어쩔래?"등의 툭툭 내뱉는 그의 대사에는 강한 억양으로 구성된 사투리에 익숙해져 표준어를 억지로 구사하는 느낌을 쉬이 지울 수 없었다.
 

 냉정한 네티즌들의 평가

추천수39
반대수67
베플ㅋㅋ|2013.02.14 12:39
저정도면 잘한다고 보는데 그리고 수지도 못해 ㅋㅋ저게 못하는거면
베플이뿌닝|2013.02.14 12:25
잘하던데..
베플롸잇|2013.02.14 13:02
정은지 표준어연기는 너무 못하더라 ㅉㅉ 어색해서 거슬렸음
찬반테테테|2013.02.14 13:01 전체보기
수지는 솔직히 연기 못하지는 않잖아. 표준어쓰는 정은지하고 동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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