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김정은이 지난해
장거리 미사일 발사 실험에 이어
핵 실험까지 국제사회를 향해
강공책을 쓰고 있는 것은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는 것과
국제사회의 제재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는
자신감에서 비롯된 것일 게다.
그러니 말로만 하는 제재보다는
북한에 실질적인 고통과 압박을 가할 수 있는
강한 제재수단을 채택함으로써
북한이 뼈저리게 후회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북한의 김정은이 지난해
장거리 미사일 발사 실험에 이어
핵 실험까지 국제사회를 향해
강공책을 쓰고 있는 것은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는 것과
국제사회의 제재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는
자신감에서 비롯된 것일 게다.
그러니 말로만 하는 제재보다는
북한에 실질적인 고통과 압박을 가할 수 있는
강한 제재수단을 채택함으로써
북한이 뼈저리게 후회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