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거기에 털 밀고 하트문신 한 여자 봤음

|2013.02.14 21:53
조회 9,825 |추천 1
언니랑 좀 전에 목욕탕 갔다 왔는데 어떤 여자를 봤는데 거기 왁싱한 여자였어요. 몸매도 예쁘고 얼굴도 괜찮게 생긴 젊은 여자였는데 걍 왁싱했나 보다 했음..근데 난 왁싱 말만 들었지 실제로 한 여자는 오늘 처음 봐서 신기했어요. 그래서 언니한테 왁싱한 여자 첨 봤다 했는데 언니 말이 저 여자 거기다 문신까지 했다란 얘기 듣고 깜놀함. 나중에 우연히 봤는데 진짜 털 있었을 부위에 빨간색 하트 모양의 문신을 했더라구요.ㅎㄷㄷ..전 어려서 잘 몰라서 그러는데 그런거 많이들 하는 거 아니죠?ㅠ 언니는 좀 싼 티나는 여자들이나 하는 거라고 하는데..
추천수1
반대수9
베플오오미|2013.02.15 16:50
오오미 오오미 오오미 오오미 엄마 나 배댓 먹었어 헐 사사랑해요....♥♥♥ 좀 너무 그렇게들 보지 말라는 거지..... 후진국은 좀 오바스러운 감이 없잖아 있는데 그래도....ㅋ ------------------------------------------------------------------------------------------- 진심 이런글 볼때마다 한국이 후진국인증하는거같애 제발 걔가 하든지 말든지 너알바 아니잖니? 영국이나 미국에서는 피어싱을하던 왁싱을하던 문신을 하던 신경 안쓴단다 뭔 그리 오지랖이 넓은지.....유흥업소래ㅋㅋㅋ 뚫린입이라고 함부로말하지마;;진심 제도니 경제니 선진국 선진국하는 데, 내가보기에 한국은 인식이 후진국 스럽다 진심.......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