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결!” 검은 베레모를 쓴 초병이 지키고 있는 육군 00부대. ‘충성 명예 단결'이라는 여섯 글자가 부대 간판과 함께 걸린 입구로 들어서면 돌비에 새겨진 ‘일기당천(一騎當千 : 한 명의 병사가 천 명을 감당한다)'이라는 표어가 이곳 장병들의 씩씩한 기상을 말해 줍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는 군부대 위문 활동 뿐만이 아니라 새생명 살리기 사랑의 콘서트, 새생명 사랑 가족 걷기대회등 여러 분야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힘들며 추운 이 시기에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는 봉사활동에 많이 동참하시는 분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