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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아이들이 본 받으며 꿈꾸는 CEO는 이석채 KT 회장?!

위인전 |2013.02.15 10:38
조회 34 |추천 0

가끔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넌 커서 무엇이 될 거니 묻곤 합니다. 많은 아이들이 과학자, 연예인, 대통령 등 다양한 꿈들을 이야기하는데요. 사장이 되겠다는 아이들은 특별한 인물을 지목하지 않고 단순하게 사장이 되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스티브 잡스처럼 되겠다는 아이들도 있는데요. 국내에서 찾아보자면 이석채 KT 회장 쯤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CEO로서 갖춰야 할 많은 덕목이 있지만 기본적인 CEO가 갖춰야 할 덕목으로 리더쉽 중 에서도 통솔력과 결단력이 아닌가 생각하는데요. 이석채 KT 회장의 대표적인 사례가 아이폰 도입을 예로 들 수 있겠죠. 또 최근에는 지속적인 야구 관심을 가지며 프로야구 10구단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는데요. 일반적인 야구문화가 아닌 IT기업으로서의 특징을 부각 시키는 새로운 야구문화를 만들겠다는 의지까지 보였답니다.

 

 

이런 다양한 업적을 쌓은 이석채 KT 회장의 리더쉽을 결과적으로 보자면 2011년 이석채 KT 회장이 정보통신분야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IEEE 산업리더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요. IEEE 산업리더상은 해마다 일방적으로 주는게 아닌 적합한 사람이 없을 경우에는 상을 수여하지 않는 의미있는 상이라고 볼 수 있답니다. 또  이석채 KT 회장은 2012년에는 '올해의 CEO 선정'과 함께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상'과 '아시아 최고 경영자 대상'을 받기도 했는데요.

 

 

현재에는 이석채 KT 회장이 대한민국 에너지 절감을 위한 스마트그리드 사업을 완료하겠다는 구상으로 정부에 건의 하면서 또 다시 이석채 KT 회장의 결단력을 볼 수 있었답니다.

 

외국에 비해서 대한민국은 존경받는 CEO가 그리 많지 않은 편인데요. 개인적으로 이석채 KT 회장이 올바른 결단력과 통솔력으로 IT 업계를 넘어 꿈을 갖는 아이들 사이에서 존경받는 CEO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아이들이 본 받으며 꿈꾸는 CEO는? 한국에서는 이석채 KT 회장?! |작성자 Ca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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