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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 비통신사업 방문 '현장에서 2013 계획을 이야기 하다'

스마트라이프 |2013.02.15 10:42
조회 22 |추천 0

KT 이석채회장이 지난 30일 비통신 분야의 그룹사인

 KT스카이라이프와 비씨카드를 방문하여

올해 그룹 경영의 비전을 설명하고 직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전했습니다.

 

 

 

50여개에 달하는 KT그룹의 계열사 중 두 회사를 찾은 이유는

실적 면에서나 규모 면에서 월등하고,

특히 KT스카이라이프는 OTS 등 KT의 IPTV사업과

시너지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는데요~!

 

이석채회장은 신규가입자 증가와 광고, 홈쇼핑 등의

 플랫폼 매출 성장에 힘을 얻고

인터넷기반망과 가상재화 시장에서

 대표적인 미디어 콘텐츠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자고 밝혔습니다.

 

 

 

올해에는 기술혁신을 통한 경쟁력 있는 상품개발 등으로

 스마트 미디어시대를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단단히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이석채회장은 비씨카드를 방문하여 KT와의

 통신/카드 컨버전스 상품 확대를 주제로 지난 31까지

사내 행사로 열리는 '2013년 베스트 초이스

 BC 상품 전시회' 를 참관하기도 했는데요~!

 

이 전시회에서는 사내에서 응모된 통신과 금융의

컨버전스 시대를 선도할 새로운 모바일결제 상품과

서비스 안내와 신용카드 디자인으로 구성됐습니다.

비씨카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모바일&스마트 기술을 주도하면서 앞으로 모바일시장을

우수한 기반으로 모색한다고 계획하였습니다.

 

 

 

 

스마트시대에 통신과 금융의 융합의

새로운 트렌드를 비씨카드를 포함한 KT그룹이

이끌어나가자며 강조한 이석채회장은 지난 2일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그룹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 대신 열린 2013년 경영설명회에서

 "대한민국 IT의 패러다임 전환에 KT와 그룹사가 큰 역할을 했다" 며

"2013년에는 KT와 그룹사 임직원 모두

진정한 기업인 정신으로 무장하자" 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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