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의 씨블은 씨엔블루 줄인 말 아님--;
3년 사귀고 수영복 입고 논게 5번인데 우째된게 5번 다 수영복 빤스로 털이 자꾸 삐져나오냐...
그 안에 삼각팬티 입고 그 위에 미니스커트라 표현해야 되나??짧은 치마 같은거 입는데
물놀이 하거나 켈베가서 미끄럼틀 타고 나면 그 치마가 뒤집히는데 그때 팬티 사이로 삐져나온 털이 보인다 씨블...
내가 4번 다 언급을 했는데 털 역겹고 부끄러우니까 정리 좀 하자고..
좀 깨고 정도 떨어지고 그래서 진짜 말을 좀 독설가처럼 했지..
씨블알... 근데 글케 독설 듣고도 고치질 않는다... 난 진짜 그냥 털은 상관 없는데 삐져나온 털이 너무 싫다. 남볼까봐 부끄럽고 글타..
내가 민감한기가??
정상인이고 회사도 잘 다니는데 왜 저러냐...
내랑 같은 고민 하는 판남 있음 빨리 텨와서 내 고민 해결방법 좀 알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