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마오 트리플점프 분석
1. 토 점프-토점프를 토를 찍으면서 해야하는데 날전체로 밀면서 반바퀴 비비면서 도약함. 착지할때 투풋랜딩 자주보임.
1)트리플러츠-아웃엣지로 하는척하다가 뛰는순간에 인엣지로 바꿔서 플러츠 뜀.토가 아니라 엣지로 도움닫고 도약해서 비비는게 눈에보임.
2)트리플플립-러츠보단 낫지만 앝은 인엣지가 아닌 깊은인엣지로 도약하는 경우가 많음.명백한 롱엣지.
3)트리플토룹-발이 도약하기 전에 얼굴과 몸통이 먼저 돌아감.보통 김연아는 토룹을 단독으로 안뛰고 트리플러츠(예전엔 플립) 뒤에 연속점프로 트리플 토룹을 넣는데 아사다마오는 속력붙혀서 뛰는 점프가 아니라 비거리가 짧고 자기 무릎힘으로만 뛰는 점프라서 토룹을 콤비네이션점프로 못뜀. 탑싱글 선수들은 웬만하면 토룹을 단독으로 안넣는데 아사다는 제대로 뛰는 점프가 없으므로 토룹을 단독으로 넣음
2.엣지점프-그냥 비비기 작렬임.상체 하체 분리해서 보면 상체는 3바퀴 돌고 하체는 2바퀴 도는 비극적인 현실을 볼 수 있음.
1)트리플살코-못뜀.그 쉽다는 살코를 못뜀. 왼발로 도약하는 점프를 오른발로 도약함.
2)트리플룹-오른발이 빙판에 자석같이 붙어있다 늦게 떨어짐.더블룹 뛸 땐 분명히 더블룹을 뛰었는데 발만보면 싱글임....ㅠ
3)트리플악셀-드디어 나왔네 자칭 필살기. 이 아이는 트리플악셀 성공률이 40퍼 미만임.성공한 것도 점프가 깔끔하지 못함. 그런데도 트악을 고집 쓰는 이유는 위에서 보다시피 제대로 뛰는 점프가 없음.그런데 김연아는 이기고 싶음.그래서 배점 짱높은 트리플악셀을 고집하는거임.(그래봤자 김연아의 트리플러츠-트리플토룹 기초점보다 낮음.김연아는 이 점프로 가산점까지 최대 12점을 받을 수 있음)아사다 트악의 고질적인 문제는 회전수 부족임. 분명히 머리만 보면 세바퀴 반인데 발만 보면 프리로테이션이 얼마나 심한지 세바퀴도 채우지 못함.총 세 바퀴 반 중에 지상에서 한 바퀴를 회전함.도약할 때 반 바퀴 착지할 때 반 바퀴.아사다마오는 트리플악셀 때문에 습관이 됐는지 더블악셀도 심하게 비빔.주니어 때나 몸이 가벼워서 팡팡 세 바퀴 반 돌았지 지금은 23살 몸도 늙었고 벤쿠버 때처럼 몸을 주니어로 만드는 혹독한 다이어트 없이는 트리플 악셀은 불가능 하다고 봄.벤쿠버 때 체지방 7퍼센트 기아 몸매로 트리플악셀을 인정받으면서 200점도 넘어봤지만 김연아의 프로그램구성+표현,연기력+기술에 밀려 20점 넘는 점수차로 발렸음.아사다마오의 필살기(?) 트리프루 악세루만 성공한다면 김연아를 이길 수 있다고 장담 했던 일본을 보기 좋게 찌그러뜨려 놓은 상쾌한 경기였음.
안타깝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