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닻빛사무소에서 일하는 내친구

드립 |2013.02.15 19:20
조회 166,725 |추천 226

저 톡1위된거 오늘 지금 이시간 이장소 에서 봤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깜짝놀람ㅋㅋㅋㅋㅋㅋㅋ몇일이지난건지ㅋㅋㅋ무튼

감사합니다!!! 댓글들이 참...ㅋㅋㅋㅋㅋㅋㅋㅋ어쩜그리 잘쓰시는지요.ㅋㅋ한수 알려주세여ㅋㅋ

 

 

 

안녕하세요.

흔한흔한 여자사람입니다.

판은 항상 쓸때마다 떨리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갑자기 제 친구한테 카톡이날라옴.

 

 

오덕말을 잘 할수 있게됬다고 함.

 

 

괄호를 치기 시작함. 이런 괄호를 난 어디선가 본적이있었음.

 

 나는 이런 말을 잘 못하고 드립을 잘 못침. 그런거 못하는 나로썬 재미졌음ㅋㅋㅋ

 

 

뭐랄까 말로 형용할수없었음ㅋㅋㅋㅋㅋㅋ난 재밌었음ㅋㅋ이상황이

 

 

이제 시작되었음. 달이 비서라함. 월아. 달월자 쓴거구나 생각함.근데 매치가됨.

 

저기 보이심. 난 저렇게 이런 드립을 잘 못침. 수줍수줍도 사실드립이였음. 근데 실패함.

 

 

저 카톡을 보니 왠지 내가 어릴적보던 만화가 이상하게 떠올랐음. 얘가 가끔 카톡으로 상활설정하는데

설정이 할때마다 끊이질않음.

 

 

 

 

끝임. 그 다음 이야기는 네이트 판에 올리고싶다고 해서 내가 캡쳐를했음. 폰이 고조선때만들어진

폰이라 캡쳐기능이 없다고해서ㅋㅋㅋ

 

 

톡커님들 어떠셨나요...? 재미있으셨나요???

 

재미가있었든 없었든 댓글다실때는 둥굴게 둥굴게 써주세요!

제 쿠크 산산조각나서 가루될지도 몰라요ㅠㅠㅠ

 

추천수226
반대수40
베플ㅎㅎ|2013.02.16 15:47
오덕을 무시하지 마십쇼.(픽-) 부.셔.버.리.겠.습.니.다.^^ 취향입니다.'_' 존중해주시죠?ㅇㅅㅇ(어이어이- 그냥 지금 부셔버리라구.)
베플오덕이라능|2013.02.16 16:15
하,,,,,엄마,,,,이거뭐야,,,,이게 왜올라갔지,,,, 아,,,어머니,,,,,,,,이건 뭔정신으로쓴걸까요,,,, ----------------------------------------------------------- 이거이거,,,,뭔가 흥미가 생긴다,,랄까,,,,?(피식) 저친구,,나와 좀 잘.맞.는.듯.하.군,,(쿡) 이봐,,나의 파트너가 되지않을래,,? 거.절.은.거.절.한.다(한쪽입꼬리만 비틀어올리며 웃는다)
베플오예|2013.02.16 13:25
흉내치곤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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