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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일베충들의악성.. 정말어이없네요 ㅡㅡ 박멸해야할 쓰레기들

123455 |2013.02.15 22:59
조회 354 |추천 6
꼭 한번씩 제가올린 링크들 봐주세요 진짜 존재하면안될놈들입니다.. 하루 일베사용자가 5만명이란것도 믿겨지지가않네요.. 우리나라에 쓰레기들이이렇게많았는지.. 후..
일베충들의 폐륜짓.위안부할머니 발언비하.수간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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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패륜을 일삼는 일베충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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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패륜을 일삼는 일베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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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님까지 욕보이는 패륜충들은 답이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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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구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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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수간을 일삼는 일베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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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관까지 친일파와같은 일베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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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죄없는 임윤택도 조롱하는 일베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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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뜨고못볼 고인능욕글을 올리는 일베충



마지막으로 설명조차필요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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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암덩어리 일베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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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대중대통령님 욕하는 정치 일간 베스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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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은 연평해전이 일어난 그 날

일본일왕과 함께 월드컵축구를 관람했고

북한군이 NLL을 넘어온단 소식을 들었지만

김대중이 해군에겐 절대 선제공격하지말라고 명하여

북한군에게 예상한듯이 먼저 선제공격을 당하여

엄청난 피해를 입게 되었다 하지만 김대중은 계속축구를 관람했다

좋다 여기까진 봐준다고치자

김대중은 그 후로 연평해전을 축소 삭제시키려고 노력하였으며

국가유공자로 지정하지도 않앗으며(당연히 국립현충원에 못들어가셨습니다)

장례식에 조화 조문도 하지않고 정부측인사는 자신을 포함하여

전혀 한명도 조문하지않앗으며 유가족들의 손을 잡아주지도않앗다

그 이후에 김대중은 보상금이라곤 딸랑 2000만원 주고서

그들은 잊어져갔다

그들은 왜 선제공격을 먼저 당하면서도 후퇴하지않고 끝까지

총부리를 놓지않고 끝까지 싸우다가 전사했는가

그들은 누구를 위하여 싸운것인가

그 날 화재가 나서 사망한 술집여자에겐 돈 2억원을

북한군의 선제공격을 당하면서도 후퇴하지않고 총부리를 잡아가며

팔이 짤려나가며 전투하며 사망한 전사자들에겐 달랑 2000만원

김대중 도요다 다이쥬 꼭 기억하겠다

효순이 미선이 사건때

미국 대통령 부시가 나와서 두번이나 사과방송하고

미국총사령관 나와서 두번 사과방송하고

주한미군 사령관 나와서 사과하고 해당 미군을 강하게 처벌하였는데도

왜 반미좌파들은 효순이 미선이 사건만 기억하고

북한군의 총알에 찢겨나간 우리 연평해전의 숭고한 영웅들은 기억하지않앗는지

왜 알면서도 침묵하는지 정말 의문이다

그리고 취임하자마자 연평해전 전사자 부상자 해군분들에게

국가유공자 칭호 붙여주시고 국가보상금 대폭확대

연평해전 재평가 유가족들 찾아것 손잡아주고

그들의 아픈 가슴을 쓰다 듬어준

이명박 대통령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김대중 강아지 기억하겠다


북한과 교류를하고 통일을 실천하도록 노력햇던걸 비방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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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2/13/2013021300199.html


북한이 핵개발 하는데 든 비용이 3조5천억원에 달한다고 한다.


이 돈이면 북한 전 주민에 3년동안 배급을 할 식량을 살 수 있다는데


이 돈 나를 주고 쓰라면 돼정은이 처럼 성군(性君)이 아니라 성군(聖君)이 될 수 있당께ㅋㅋㅋㅋ



핵 개발한다고 뻘짓 했응께 천조국, 불곰국 성님들의 불방망이를 맞아야 하지 않겠盧?


북한도 핵실험 하는데 우리가 못 할게 뭐냐. 우리도 핵무장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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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임윤택 군 비방댓글 및 비방글...
http://www.ilbe.com/index.php?_filter=search&mid=ilbe&search_target=title&search_keyword=%ED%96%87%EB%B3%95%EC%A0%95%EC%B1%85&d0cument_srl=801372923댓글까지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故 노무현대통령님 욕하는 글 이것도 일간 베스트 글입니다..

1.       2006년 3월, “민주화보상 심의 위원회” (이하 “보상위”) 는 폭력혁명 추진 조직인 “남민전” 조직원이 동아그룹 최원석 회장 집을

털고 경비원을 칼로 찔러 “강도상해죄”로 기소된 범인에 대해 민주화 운동 행위로 인정, 보상금 지급.

 

 

2.    “보상위”는 예비군훈련장에서 카빈 소총을 빼돌린 “남민전” 조직원의 행동을 민주화 운동으로 간주, 역시 보상금 지급.

 

 

3.   “자민통(자주민주통일그룹)”의 가입식 선서문 “위대한 주체사상의 기치 아래 민족해방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의 한 길에서

목숨 바쳐 일하겠습니다. 김일성 수령님 만세! 김정일 지도자 동지 만세!”

(실제 선서문 그대로 인용)

 이런 “자민통” 조직원들에 대해 모두 민주화 인사로 인정해서 보상금 지급.

 

 

4. 2억2천만원 지급: 반국가단체 “한총련”이 금강산에 가서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과 함께 한나라당 제거하자는 반역회담을 여는데 국가 예산 지원.

 

 

5.       2005년 민주노동당, 2006년 민주노총 대표단은 무장공비로 남파, 파괴활동을 벌이던 무장간첩출신들이 묻힌 북한의 “애국혁명열사릉”에 참배하러 갔는데 이 때 통일부는 1억 2천만원 지원.

 

 

6. 1억원 지원: “남북공동실천연대”의 성명서를 한번 보라. “미 제국주의의 지배와 간섭을 끝장내기 위한 반미 총결전에 나서야 한다. 양키 침략군을 이 땅에서 몰아내기 위한 미군 철수 투쟁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하자”.
통일부는 이런 단체에 1억원을 지급.

 

 

7. 문광부는 김일성 찬양 학술 세미나에 9천만원 지원. : 세미나 발표 요지문 “사상가로서 철학자로서의 김일성은 [인민이 곧 하늘]임을 추구했던 인물이었다” “김정일의 계엄통치는 [나라의 자주권을 지키고 인민의 이익을 실현하기 위한 정치]였다” (사족: 박정희 유신은 국민 탄압책이고, 새마을 운동은 독재정권 연장 편법이라고 주장해온 바로 그 사람들이 김일성/김정일에 대해서는 이런 식으로 세미나에서 발표함.)

 

 

8. “민족21”이라는 노골적 친북 선전 매체가 있는데, 이 신문을 신문 발전 기금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서 국민세금으로 지원. (사족: 세상에 정부가 특정 신문에 국민세금 지원하는 경우도 있나? 더군다나 그 특정 신문이 노골적으로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북한 폭정체제를 찬양, 비호하는데도. 이 색퀴들 역사가 제대로 바로 서면 모두 재판정에 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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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1402&docId=46984431&qb=64W466y07ZiEIDjsobA=&enc=utf8&section=kin&rank=2&search_sort=0&spq=0&pid=ReG8LF5Y7vNssZwcfnhssssssul-118076&sid=UR4GJXJvLCgAAHmquNI



하드 정리하다가 나온 글이다.

 

2007-02-26에 디시 정사갤 파리채 햏이 쓴 글임.

 

지금와서 통진당 사건으로 이슈화 되기 시작했지만 노무현 정권이  종북들 다시 활개칠 수 있도록 베이스를 깔아줬지.

 

아래와 같은 짤방이 그냥 나온게 아니다.

 

  

 

지구상에 있는 공생동물들.jpg  (정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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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라시기사들의 비방글들

007년 노무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합의한 여러 경제협력 사업에 얼마나 많은 돈이 필요한지에 대한 정부의 추정치가 18일 처음으로 밝혀졌다. 지난해 10월 2차 남북정상회담 직후 정부는 경협 합의사항에 큰 의미를 부여하면서도 소요 예산 규모는 발표하지 않았고, 이후에도 계속 입을 다물었다. 그런데 이번에 통일부가 국회 제출 자료를 통해 14조3000여억원 정도가 들 것이라고 공개한 것이다. 이는 올해 서울시 예산(19조원)에 조금 못 미치는 규모로, 국민 한 사람이 32만원 정도씩을 부담해야 만들 수 있는 돈이다.


◆처음 나온 정부 추정치

지난해 정상회담 직후 현대경제연구원은 2차 남북정상회담 이행 비용으로 113억달러(약 11조3000억원)를 제시했다. 이번 정부의 추산은 그보다 3조원 정도가 늘어난 것이다. 구 재경부가 남북정상회담 직후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에 의뢰한 결과, 최대 116조원이 들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는 주장도 있었다.

14조3000여억원은 김대중·노무현 정부가 지난 10년 동안 정부·민간 차원에서 북한에 지원한 비용 3조5000억원의 4배를 넘는 금액이다. 이처럼 막대한 비용이 이명박 정부가 10·4선언 전면 이행을 약속하는 것을 주저하게 만든 이유 중 하나로 꼽힌다. 정부가 지난 7월 북한이 아세안지역포럼(ARF) 의장 성명에 '10·4선언에 기초한 남북대화 지지' 문구를 넣으려는 것을 강하게 반대해 관철시켰던 것도 같은 이유 때문이라는 관측이다.

북한은 남측이 10·4선언을 전면 수용해야 남북대화를 재개하겠다고 버티고 있다. 이에 이 대통령은 7월 "남북기본합의서와 두 차례 남북 정상회담에 따른 합의를 어떻게 이행해 나갈지 북측과 진지하게 협의할 용의가 있다"고 했다. 그러나 실제 남북 협의가 이뤄져도 '14조원'이라는 액수에 대한 남측 여론의 동의 여부가 가장 큰 난관이 될 소지가 다분하다.

◆지난 10년간 3조5000억 지원

지난 정부에서는 대북 지원 총액을 집계하는 것 자체를 꺼렸다. 이번에 통일부는 같은 자료에서 김대중·노무현 정부 10년 동안 대북 지원 금액이 모두 3조5000억원 정도라고 밝혔다. 김대중 정부 때 1조5000억원, 노무현 정부 때 2조원 정도다.

김대중 정부 시절에는 비료와 식량 차관 등 인도적 지원(6153억원 정도)에 비해 민간 상거래 형식을 띤 지원(8억6532만 달러·8650여억원)이 훨씬 많았다. 2000년 1차 남북정상회담 직전 현대의 포괄적인 대북사업권조로 북한에 송금한 4억5000만달러(약 4500억원), 초기의 높은 금강산 관광 대가 4억70만달러(4000여억원) 등이 그 예다.

노무현 정부 시절에는 민간 상거래 형식은 1억6516만달러(1600여억원)로 DJ 정부 때보다 적었지만, 비료 지원과 식량 차관 등 인도적 지원액이 1조4213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김대중 이후 북에 간 현금 2조5천억
[클릭세상] 


남한 뭉칫돈 유입, 북핵부품 대량구매 시기 일치

한국이 그동안 북한에 준 것 중에서도 현금은 북한 핵 개발 자금으로 전용했을 가능성이 높아 논란이 뜨겁다. 금강산관광이 시작된 98년 이후 북한에 들어간 현금은 모두 25억 달러(약 2조5415억원) 정도인 것으로 집계됐다.

◆현금은 김정일 비밀금고로

북한 노동당 38·39호실은 김정일 위원장의 비자금을 관리하는 곳이다. 남한에서 건너간 현금 중 규모가 큰 것은 이곳으로 보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금은 김 위원장의 통치자금으로 쓰이는데, 사치품 외에도 핵무기나 미사일 개발에 필요한 자재와 부품도 여기서 나온 자금으로 사들인다는 것이 고위탈북자들의 증언이다.

미국 의회조사국(CRS)의 한반도 담당 래리 닉시 연구원도 지난해 한미관계 보고서에서 “현대 자금이 북한에 들어간 시기와 북한이 고농축우라늄(HEU) 부품·자재를 대량 구입한 시기가 일치하는 등 금강산관광 등 사업 대가로 지불한 현금이 북한의 핵 프로그램 가속화를 도왔다”라고 말했다. 

방한 중인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차관보는 17일 금강산관광에 대해 “북한 당국에 돈을 주기 위해 고안된 사업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결국 미국은 북한에 넘어가는 현금을 문제삼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통일부는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 사업으로 넘어간 돈이 대량살상무기 개발과 관련이 돼 있다는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힐 차관보 등 미국측 관계자의 잇단 문제제기로 미루어 유엔 안보리 제재위원회가 한국측에 “전용 안 된다”는 증거를 요구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8년간 2조5000억원 넘어가

최경환 한나라당 의원은 17일 “김대중 정부 출범 이후 남한에서 북한으로 들어간 현금은 3조5000억원”이라고 주장했다. 그러자 통일부는 반박자료를 내 이중계산, 과대 계상 항목들을 지적했다. 통일부 반박을 반영해 계산한 결과, 김대중 정부 이후 북한에 들어간 현금은 모두 2조5415억원였다. 

현대가 7대 사업권을 받는 대가로 준 돈이 4억5000만달러(현물 5000만달러 제외)로 가장 큰 액수였다. 대북 송금 특별검사는 이 돈이 남북정상회담 대가 성격도 있다고 결론을 내렸다. 

두 번째로 금강산관광 입산료 5456억원(4억5692만달러)을 포함해 금강산 모란봉교예단 관람료 112억여원, 금강산 도로 포장시 북한 근로자 인건비 20억원 등 금강산관광으로 모두 5588억원이 들어갔다. 또 개성공단 사업에서 토지사용료, 임금, 세금, 통신료 등으로 240억원(2089만달러), 개성시범관광, 평양 1차관광, 아리랑공연 관람 등으로 50억원의 현금이 들어갔다. 또 항공기 북한 통행료로 간 돈이 95억원, 북한 항구 입·출항료로 17억원이 넘어갔다.

여러 단체나 언론사 등에서 대북사업을 하면서 북한에 준 현금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알려진 것은 KBS 드라마 제작비용 110만달러, 오마이뉴스 평양마라톤 성사 대가 7억8745만원, 문화재청에서 개성 역사유적 정비 지원 명목으로 지급한 30만달러 등이다.

여기에 98년 이후 남북 간 교역에서 한국이 낸 적자 1조3878억원까지 감안하면 모두 2조5415억원에 이른다. 그러나 통일부는 일반교역에서 생긴 적자는 북한으로 넘어간 돈이라고 볼 수 없다며 현금 지급액에서 빼야 한다고 말했다.(10월19일 조선일보 김민철기자)-----------------------------------------------------------------------
일베애들이 괜히 노무현 김대중 욕하는줄아냐? 조단위는 너네가족이 뼈갈아서벌어도 못벌돈이고 대북지원이랍치고 돈줫다가 북핵개발부터 핵소형화까지 이득을주고있는샘이다 너네그거알긴하냐? 핵도 포탄으로쏠수잇다는거 핵도 포탄으로쓸수잇는 소형화기술을 북한이개발한다면 니네부모는물론이고 니네주변사람들 니네친구들도 0.1초만에 증발하고 그외엔 충격파때문에 부딛히기라도하면 팔다리짤리는건기본이요 주변엔 방사능에오염된 시체는물론이고 팔다리 머리 떨어져나가잇는모습부터 낙진떄문에 사망한시체들이 굴러다닐거다 물론 이상황은 핵탄두로도 가능함
북핵 위기 직후 지원금 오히려 늘려

“NPT탈퇴” 2003년 1조5632억… “핵보유” 2005년 1조4794억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 10년 동안 중앙정부, 지방정부, 민간단체의 유무상 대북 지원금은 총 8조3805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현대그룹이 2000년 정상회담 대가로 지불한 4억5000만 달러, 금강산 관광 대가 4억여 달러 등 기업 차원에서 제공한 현금을 제외한 액수다.

2차 북한 핵 위기가 불거진 직후 출범한 노무현 정부의 대북지원금은 김대중 정부의 지원금 2조7028억 원의 2배가 넘는 5조6777억 원이었다.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진영 의원은 29일 통일부와 수출입은행이 제출한 자료를 분석해 이같이 밝혔다. 

두 정부 시절 대북지원금은 △정부가 경수로 건설과 쌀 지원 등을 위해 북한에 대출해 준 차관 2조4031억 원 △정부가 북한 지원용 쌀 가격을 국제시장 가격으로 낮추기 위해 쓴 양곡회계지원금 2조5106억 원 △정부가 비료 등을 무상으로 준 지원금 2조7704억 원 △사회단체와 지방정부의 무상지원금 6964억 원이다.

연도별로는 북한의 핵확산금지조약 탈퇴로 2차 핵 위기가 최고조에 이르렀던 2003년에 1조5632억 원이 지원돼 금액이 가장 많았다. 다음은 북한이 핵 보유를 선언한 2005년이었다.

진 의원은 “2000년 처음 지원한 쌀 차관은 거치 기간이 10년이어서 2010년 첫 원리금 상환 시점이 돌아온다”며 “쌀 지원, 경수로 건설로 발생한 차관 2조4031억 원은 대부분 돌려받기 어려워 보인다”고 말했다.

삼일회계법인은 올해 초 2007 회계연도 남북협력기금을 회계 감사한 보고서에서 경수로 건설비, 쌀 지원, 경의선 철도연결사업에 투입된 차관의 상환 가능성에 대해 “돈을 빌린 북한의 특성상 향후 상황 변화 등에 따라 회수 가능성에 ‘중요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이명박 정부 출범 및 금강산 관광객 피격사건 등으로 남북 교류가 거의 없었던 올해도 과거 정부가 합의한 경수로 및 개성공단 사업의 비용 지원과 민간 차원의 대북 지원이 이어지면서 총 2113억 원이 지원됐다.

김영삼 정부는 인도적 지원으로 2070억 원, 민간지원 196억 원 등 총 2266억 원을 북한에 지원했다.

김승련 기자 srkim@donga.com

길진균 기자 le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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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충의 매국노짓.. 

 




































자료는 각각다를수도있음 애내들은 전문가가아니라기자들이나 게시판이용자이고 자료의대부분은 퍼온것자료는 검색해도많기떄문에 일일히 내가 그림판으로 붙여서 할필요는없는거같아서 가져왓다
처음써보는글인데 일단올리고 수정해봐야겟다
p.s> 하루일베사용자는 5만명 가까이됨 이런애들은 소수에불과하다고생각하지마라
추천수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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