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여친하나 없었고.
초,중,고등학교때
왕따에 빵셔틀에 맞고다니고.
중2때는 사촌여동생이
날 눞혀놓고 키스하질 않나..
(이건 왜 이런건지 모르겠음..내가 그때)
(사촌여동생한테는 남자로 보였던걸지도..)
고등학교때는 내 친한 친구가 게이였고
대학교 1학년마치고 군대가기전에
문자로 욕설 50통 보낸거가지고
(아는사람인데 좀 나한테 심한짓 해서)
사이버범죄수사대에 신고 접수되고
아침에 잠에서 깨니까 경찰이
내 핸드폰에 전화하더라..
접수되었다고 오라고..
그거가지고 140만원 합의금내고
그것도 군대가기 1달전에 그런일 생겨서
착찹하고
군대 갔다와서
하나님의 교회(이단교회)
만나서 잠깐 홀렸다가.
도인만나서 어디가서 4만원내고
제사지냈는데 스무번 더 오라네...
(처음에 그런얘기 안했는데 제사 지내고나서)
(갑자기 말 바꾸고 그런얘기하니까 사기치는 샛기들같아서)
그냥 나오고 지금이 현재임..
앞으로 또 어떤 더러운 일만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