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HSH..!

여태까지 내가 너무 소극적이어서 미안해..ㅜ

내 성격이 부끄럼을 잘타는 성격이라..

어찌할바를 잘 몰랐어...

앞으로는 표현 할 수 있는 내가 될게..!

그런데 나는 아직두 너가 날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어...

나 혼자만의 착각일수도 있겠지만...

다 잘 됬으면 좋겠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