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오렌지머핀이라는소개팅업체인 소셜데이팅으로 한남자를알게되었습니다~우선 저는 26에모쏠이구요ㅜ 첫번째만나고나서 전 젤맘에걸렸던게 키였어요..키가 너무작았거든요~ 170이라고하는데 제가봤을땐 167정도될듯해요. 우선 첫만남은 걍 그랬어요ㅜ 소개팅은 한번봐서는 잘모르잖아요~ 근데 이남자분은 제가맘에들었던지 에프터 신청을했는데 그것도 회사반차내구 저사는근처로와서 데이트했어요.(남자분은 홍대살구 전 성남 살아요)솔직히 반차내구온다했을때 좀 의아했죠~ 내가그렇게맘에들었나?반차내고올정도로?? 암튼 두번째데이트는 영화보고 차마시구 밥먹고 헤어졌어요~ 그리고 헤어지기전에 화분을 하나선물해주더라고요. 향 이좋아서 샀다면서 꽃피면이쁠거라구요ㅋ 흠.. 남자분이 배려심도있고착한데.. 역시 외적인걸 무시할수없겠더라고요. 키도작고 좀 소심 한거 같아서요~ 그래서.. 우선 세번까지만나보고결정하자해서 세번째 데이뜨때 이것저것 막물어봤죠~ 이상형? 몇명 사겨봤냐? 나첨봤을때어땠는지? 관심사? ... 근데 딱히 공통의관심사가없어요~그래서통하는것두없구..사실 이야기하면 막재밌구 끌리는게없거든요ㅜㅜ 그리고....... 더대박인건 헤어지기전에 장미꽃 세송이를 사서주면서 정식으로만나보자는거예요~전 아직 잘몰겠다구했죠... 흠 전 좀 하정우스탈?처럼남자다운 남자와 리더십있구 활발한사람이 좋은데 완젼반대;;
그래서끌리는건없는데ㅜㅜ 착하구 나한테잘해주니까 사겨볼까? 생각들구 고민이예요ㅜㅜ 어찌하는게 좋을가요? ㅜㅜ
고 활발한남자를 좋아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