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형이 사시준비마5년하다가 결국 붙어서 연수원다니고 있는데요
연수원다니는거 어떻게 알았는지 초등학교 동창이 들이댄네요. 대충 얘기들어보니까 중고등학교떄 수건로
유명했던 년이라던데 ㅇㅇ 형이 착해서 맞받아쳐주긴하는데 저같으면 싸대기 한 3,4대 갈기고 싶더군요..
뭐어떻게 골탕먹이는 방법 없을까요??
우리형이 사시준비마5년하다가 결국 붙어서 연수원다니고 있는데요
연수원다니는거 어떻게 알았는지 초등학교 동창이 들이댄네요. 대충 얘기들어보니까 중고등학교떄 수건로
유명했던 년이라던데 ㅇㅇ 형이 착해서 맞받아쳐주긴하는데 저같으면 싸대기 한 3,4대 갈기고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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