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학교를 다니고잇는 아주평범한 올해 15이 되는 한학생입니다.
저는 매일 버스를 타고 등교를 하지는 않지만 가끔 집에갈때 타는 편 입니다.
어제 학원에 갔다가 집에돌아가기 위해 버스를 탔습니다.
저는 가방을 매고있있고 학원에 갔다가 너무 피곤해서 얼른 자리가 있나 둘러보았습니다.
제가 타는 버스 시간이 사람이 많던 시간인지라 자리는 거의 차있었고 저는 운좋게 한자리를 발견해 앉았지요.
한두 정거장이 지날무렵 할머니께서 짐을 많이 드신채 버스에 탑승하셨습니다.
그런데 모든 자리는 이미 차있었고 그 할머니는 땀을 흘리시며 서게셨습니다.
저는 비켜드릴려고했지만 너무 피곤한지라 선뜻 자리를 내드리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앞에 타고있던 한 언니가 일어서면서 할머니께 자리를 양보하엿습니다.
"할머님 여기 앉으세요"
할머니는 그 언니를 보고 "요즘 학생들이 정말 힘들어 학교가랴 학원가랴. 우리 노인네들보다도 힘들어 괜찮으니깐 앉어있어"
그러자 그 언니는 억지로 할머니를 앉치며" 저는 어짜피 쫌있으면 내려요 할머니"
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런 두 분을 보고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부끄러웠습니다.그러면서 아직 우리나라는 예의가 있는 나라구나 라는 생각도 들게되었습니다.이 일이 있고나서 저는 큰 반성을 하게되었고 앞으로 자리양보를 꼭 해야겠다는 생각히 들었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여러분도 대중교통을 이용할때 자리양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