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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과 GD

극과극 |2013.02.17 16:24
조회 309 |추천 0

지난 2006년 宮드라마가 큰 인기를 누릴 무렵, 남자주인공 역을 맡은 주지훈이 마약 사건으로 인해서 5년 자숙. 2012년 8월 활동개시.

 

 

2011년 5월 중순, 인기 아이돌 bigbang 리더 지드래곤 또한 일본의 한 클럽에서 마약을 함. 그러나, 그 사건이 터진 이후, 곧바로 가수 활동 개시.

 

솔직히 마약 혐의는 단순한 사과문으로 끝내선 안되는 범죄다. 요즘에 우유주사 사건으로 연예계에서 큰 파장이 일고 있는데, 곧바로 활동을 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솔직히 말해서 조금이라도 자숙하는 시간이 있었더라면 어땠을까라고 생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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