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용 저는 인천사는 24살 키큰 흔남 입니다. *^^*
저는 상남자 이지만 판에서는 음슴체가 대세이니까 오글거리는 음슴체를 써보겠음 ㅋㅋ
요즘 동물 사랑방에 판녀가 되버린 내여친님을 위해 우리가 키우는 강쥐를 소개하겠음 ㅎㅎ
점점 미모에 물이오르고 있는 우리 강쥐는 방년 1살 슈나우저임
이쯤에서 우리 꼰쥬 사진을 투척하겟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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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니까 짧게 가겟슴 ㅇㅅㅇ
우리 꼰쥬임 정말 사랑스러움 ♥.♥
그런데 이렇게 이쁜 우리 깜지가 문제가 하나있음
(이름은 깜지랍니다 빼먹을뻔 햇네욤 ㅋㅋ)
집에 혼자잇을 시간이 많은 깜지가 집에 구조가 맘에 안들엇는지 바꾸려고하는거임 ㅜ
요즘 한창 리모델링 공부하는 깜지 ㅡㅡ^ 말리고 싶음 ㅜㅜ
공사가 끝나면 다른 할일을 찾는 깜지 차라리 어질르지말고 효도를 해라 이뇬아!!
취미이자 특기는 집 개판 만들기 ㅜㅜ
다 컷다고 엄마 립스틱으로 화장하다가 걸림 ㅋㅋㅋㅋㅋ
이렇게 미운4살보다 더미운짓 만이 하면서 사는중임
그래도 애교도 많고 심난한일 있을때는 와서 개인기도 보여줌 ㅋㅋ
이제 키운지 일년 다되가지만 앞으로 게속 같이 살거임
지금까지 글 읽어 주신분들 감사합니당 ㅎㅎ
글이 두서없이 보이신다면 처음 쓰는거니까 봐주세용 ㅜ
전국에 슈나우저 키우시는 분들 얼마나ㅜ 힘든지 다 이해합니다 같이 힘내요 !!! ㅋ
그리고 간호사분들 고생만으십니다.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