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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녀 김민선!! 그녀의 집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완소녀 |2008.08.18 16:31
조회 29,507 |추천 0








현관에서 거실로 들어오는 긴 복도에는 2층으로 연결되는 계단이 있는데요~

이곳은 유리 접이문으로만 설치 되어서 훨씬 개방적이면서도 시원한 느낌을 전해 주네요~

민선씨 화보공간이기도 하구요^^ 

민선씨 집을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보게되는 현관 입구.

나비가 프린트 된 장식장은 민선씨의 취향을 잘 표현하고 있다는데요~

차갑게 느껴자는 대리석 바닥을 따듯하게 감싸주는 소품들을 사용해 장식했다고 하네요~

어느 집이나 데드 스페이스가 생기기 마련인데요...

우리의 센스있는 민선씨는 이 공간을 서재로 활용했네요~ㅎㅎ

높은 곳에 책들을 쉽게 꺼내어 볼 수 있도록 천장에 레일을 달아 설치하였습니다.

정말 이이디어가 돋보이는 공간이네요~~ㅎㅎ

침실은 하루 일과에 지친 몸이 편하게 쉴 수 있도록 포근한 안식처가 되어야 한다는

기본 컨셉트에 충실했다고 합니다.

메인 컨셉트인 모던함과 로맨틱을 믹스매치해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하는데요~

사진으로 보셔도 정말 포근해 보이죠??


모던한 느낌의 심플한 주방.

대리석 바닥으로 마무리 한 순백의 공간에 은은한 조명으로 따듯함을 더했네요.

화려함 보다는 화장품과 악세사리등이 깔끔하게 정리 되어 더욱 인상적입니다.

벽면전체를 거울로 배치하면서 맞은편 거울에 반사되어

좁은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를 내고 있네요~

도시인 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정원.

빌라에 정원을 꾸밀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무색케하는 그녀의 도전.

발코니에 낮은 돌담을 쌓아 그녀만의 작은 정원을 완성했습니다.

너무 아름답죠??ㅎㅎ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그녀의 매력!!

그녀의 집 마져도 사랑스럽게 느껴지네요~

 

출처 : http://blog.naver.com/myautoc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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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민선이..|2008.08.18 19:29
난얘만보면 낙타가 생각나더라.. 나만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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