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으로만 보다가 이 곳에
도움을 얻기 위해 글을 쓰는
학생입니다.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저는 경기도에 살고 있는 학생입니다
아파트에 살고있다가
주택으로 이사오게 되었습니다.
음악을 전공하는 저때문에 옥탑방이 필요하여
주택으로 이사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이브날 이사오게
되었는데요 집을 이사오기전 봤을때와 다르게
이사 직후에 미친듯이 퍼지는 곰팡이때문에
저희가족은 너무 놀랐습니다.
집이 오래된집이여서
집주인에게 전화를 하였더니 그 다음해에
집을 도배를 해줬습니다. 하지만 소용은 없었습니다.
약을쳐도 환기를 시키고 해도 그때 뿐이였습니다.
아예 포기를 하고 벽지를 다뜯어내고 살았습니다
근7년을 이렇게 살고 이사를 가게 되었는데요.
이사를 가게 되면서 이사람이 곰팡이 제거비용을
저희 집에서 반반 부담하기 바란다고 합니다.
원래는 이 집주인이 곰팡이제거값을 요구하지 않았는데요 집 계약이 끝나면서 집을 올 수리를 하겠다고 저희보고 나가달라하였습니다.
하지만 전세 자금을? 다시 돌려받아야하는데 (1억6천만원입니다)처음에는 돈을 못주겠다고 하더니 다음에는 1억을 주겠다고 해서 계약기간도2달이나 지났으니 어머니께서는 그럼 돈을 이자를 달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자세한것은 저도 잘 모르고 일단 이자를 달라고만 했다고하셨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전화가 끝나고 나서는
다시 연락이 와서 돈을 모두 돌려주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돈을 받아야하는 날짜에
저희 어머니께서 전화를 했더니 지금 내용인 곰팡이제거 비용을 얘기했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겨울에 음식을 하고 환기를 시키지 않았던점 빨래를 집안에 걸었다는건데요..
어머니께서는 무척이나 억울해 하십니다.
워낙 오래된 집이라 전등이나 유리가 깨진 부분이 있는데 이런부분은 저희쪽에서 변상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곰팡이는 애초부터 이집에서 있던건데 집을 보러온 저희에게 도배를 싹 하고 곰팡이가 없었던것처럼 하고 계약을 하게 하더니.
이렇게 저희쪽 과실도 있다고 하며서 비용을 부담하라는데 이럴경우에는 어떻하면 좋을까요?
또한 집주인이 짐을 다 빼고나서는 어디 집 부분에
이상이 있다면 모두 저희에게 청구한다고 합니다
이럴경우에는 어떻게 받아들어야하는지
매우 걱정스럽습니다. 집이 워낙 낡았고 14년 정도 된집입니다.
또한 이 집주인은 심성이 아주 못됐습니다
(집옆에 목련나무도 꽃잎이 날린다고 민원이 들어와 나무를 치워야하는데 나무를 옮기는데 비용이 많이 든다하여 그나무를 약을 쳐서 죽인사람입니다.) 또한 저희 집 밑 사는 분들이 이사갈때도 곰팡이 제거 값을 10만원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런경우 저희는 정말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변상을 하는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