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새언니가 이쁜 조카를 낳았어요. 어제가 삼칠일됐는데...(언니오빠집에서 도우미 불러서 몸조리 함)
애기 낳는날 병원가서 잠깐 언니랑 애기 보고 왔는데요.
첫 친조카라서인지 넘넘 보고싶어요.
여태 연락하고 싶은거 언니 몸조리하는데 혹시나 불편해 할까봐(잠깰까봐) 꾹 참고 안부전화 한통 못했거든요.
저도 아기를 둘 낳았는데 왜일케 꼬물꼬물거리는 조카가 보고 싶은겐지...
물론 언니도 보고싶고...
참는 김에 조금 더 참았다가 시댁온다하믄 보러가야하는지...
아직은 몸이 불편하겠죠? 시댁식구 들락거리면...
언제쯤 언니집에 가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