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서 눈팅만하다가 처음 글을 쓰게 되보네요. 이야기의흐름이 매끄럽지 못하거나 맞춤법이 어색할수도 있으니 양해바랍니다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 다름이아니라 저희 윗집,그것도 맨 꼭대기 층에사는가족들의 층간소음때문으로현재 저희 윗집에는 50대 초반의 부부와 20대 중반의 딸 두명,대형견 한마리가살고 있습니다.그런데 이 윗집에서 틈만나면 드르르륵그르르르,쿵쾅쿵ㅋ왘,월우렁뤄컹컹ㅋ엉,똑또르르르르가구 끄는 소리,코끼리가 춤추는 소리,개가 짖는소리,쇠구슬이 수직낙하하는 소리등의 저희집에게 소울을 담아 필사적으로 피해를 입히고있습니다.이게 하루이틀이면 괜찮은데 저희 가족이 이사온지 12년이 지난 지금도 이 난리를 떨고있고,윗집딸들은 취직도 못한채,약속도 없는지 밖에 나오질 않아서 거의 마주친적이 없고두명이서 교대해가며 밤낮 상관없이 소음을 제공합니다!이사오고서 4년이 지나도 똑같은 월요일의 아침같은 윗집 가족들 때문에 하루는 엄마께서올라가서 조금만 조용히해달라고 부탁드렸더니 그집 남자분께서 딸들이 구슬을 가지고 노느라 그렇다고 했습니다. 그때 당시 고등학생이였던 딸들이 구슬을 가지고 노는것에 대해서 이해가 안됬지만정신이 멀쩡하지 못하단 판단하에 그냥 그런가보다 했습니다.그렇게 남자가 딸들에게 주의를 주고 끝낼줄 알았지만 끈질긴그X들이 변함없이 난리를 쳐서 또한번 엄마께서 찾아갔더니 남자가 엄마께욕을 퍼부었다고 하십니다엄마께서도 기분이 상하셔서 그뒤론 그 가족들과 상대를 안하셨고 그후론 그X들의수법은 날이 갈수록 교묘해져서 불일치학 시각에 패턴까지 랜덤으로 돌려가면서쇠구슬의 수직낙하,가구의 의치변경,뒷꿈치 킥을 이용한 쿵쿵이,방에 가둔 개의 컹컹소리,그리고 최근에는 새끼강아지를 데려왔는지 방에서 껑껑소리가 나기까지 합니다.
일단 저도 당하고만 사는 성격이 아닌지라 층간소음의 대표 복수법인 우퍼스피커를따라한 블루투스 스피커로 듣기싫은 소리만 화장실 환풍구에 열심히 틀어보았고,망치로벽을 내리쳐보기도 하였지만그X들도 처음엔 조용하다가 내성이 생겼는지 더욱더 소리에 업그레이드를 하였습니다.오후는 참을만 해도 새벽에는 참을수가 없어 경비아저씨께도 인터폰으로 윗집이 시끄럽다고말씁드려 보았지만 윗집에서는 증거가 없어서 아무짓도 안했다는 식으로 나옵니다.인터폰으로 민원을 넣어봤자 더 난리치기에, 녹음기를 동원해보기도 하고,경찰을 불러서소음측정을 해볼까도 해봤지만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쿵쿵거리는 시각과 방법이 그때그때 달라서소용이 없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윗집에사는 그X,정확히 그 가족을 복수할수있을까요!글이 길어져서 시간이 없는 분들을 의해 요약합니다.
윗집에서 시끄럽게 구는게 12년째 지속됨. ▼증거가 없어서 제대로 엿먹일 수가 없음.복수도 안통함. ▼거기다가 이X들은 제일 꼭대기 층에 살아서더욱더 방법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