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에디터를 꿈꾸는 패션 관심처자 입니다.
요즘 사람들을 보면 다들 똑같은 브랜드만 고집하고 입더라구요,
그래서 아직은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좀 더 다양한 숨겨진 보석 같은 브랜드들을 소개해 드릴까합니다.
커런트 엘리엇
커런트 엘리엇 브랜드는 2008년도 창시되었다고 해요.
나른하면서도 따듯한 컨트리룩과 빈티지한 감성의 걸리쉬룩 풍의 느낌이 나는 브랜드 인데요.
해외 스타들 외에도 소녀시대의 공항패션으로 이슈가 되었던 브랜드 입니다.
다양한 패턴의 프린트 진으로 이미 여러 패션피플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커런트 엘리엇의 대표 프린트 진 외에도 요즘은 데님셔츠로 여러 여성들의 손길을 받고 있습니다.
에피타프
에피타프 브랜드는 2011년 11월 호림 미술관에서 첫 런칭 프리젠테이션을 했는데요,
위에 커런트 엘리엇과는 반대되는 이미지죠?
세련된 유러피언 감성과 고급스러움을 느낄수 있는 도시적이고 모던한 스타일인거 같아요.
유니크한 디자인의 원피스로 많은 여성스타들에게 인기가 많아서,
같은 옷 다른 느낌으로 이슈가 되었구요.
그 외 에피타프는 클러치가 또 유명한데요, 모던하지만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이죠.
에이글
에이글은 159년 전통을 가진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인데요.
아무래도 아웃도어 브랜드 이기 때문에 뛰어난 기능성과 프랑스만의 유러피안 감성을 접목시켜
에이글만의 세련된 디자인으로 여성들을 사로잡고 있죠.
에이글 같은 경우에는 김민희 레인부츠라는 이름으로
레인부츠 아이템을 전국 유행 시키기도 했구요.
레인부츠 외에도 현재는 야왕수애부츠 라든지
이번년도 여성들에게 굉장히 인기였던 롱패딩은 완판아이템으로 이미 구할 수 없는데요.
이외에도 에이글 아이템들은 완판이 자주 발생되니까 주의하세요.
헨리 베글린
독특한 가죽 핸드메이드 브랜드인 헨리 베글린은 1984년 창시라고 해요.
헨리 베글린은 가죽 핸드메이드 공법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요,
다양한 종류의 컬렉션과 섬세한 세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김남주의 사랑을 많이 받아 김남주 백이라고도 불리고 있어요.
헨리 베글린은 크로스 백이 독보적으로 인기가 좋기는 하지만
요즘은 편한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크로스백도 많이들 선호하고 있어요.
크루치아니
1992년 니트제품으로써 전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이태리 브랜드 입니다.
크루치아니는 캐시미어, 울, 실크 등 최고급 소재를 사용하여
세상에서 가장 섬세하고 가볍고
탄탄한 니트를 만드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어요.
싸이가 팬에서 선물 받은 것을 인증하면서 싸이 팔찌로도 알려져 있고요.
또한 키드용으로 따로 나오고 있어서 가족아이템으로도 손색 없죠.
물론 아시는 브랜드 들도 있겠지만 뭔가 가방 하면 어디 브랜드
액세서리 하면 어디 브랜드 하고 억매여 있는 것 보다는 이렇게 다양한 브랜드 들이 많으니
진흙 속의 숨겨진 진주를 찾듯 새로운 브랜드들을 찾아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