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지방에사는 지금은 평범한 부끄럼많은 사춘기 소녀에요...//_//
방청소하다가 오랫만에 앨범을 발견을 해서 사진을 봤더니.....
으어.... 뭔가 톡톡 튀는 사진들이 많아서
용기내어 올려 보려구 합니당..ㅋㅋㅋ
매너 카운트다운 들어갈꼐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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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두근두근ㅋㅋㅋㅋㅋㅋㅋㅋ
흑흑 이건 제가 4살때 유치원가서 처음 재롱잔치 했을때 사진이에용ㅋㅋ
입은..ㅋㅋ 빨간립스틱 지워지면 혼나가지구 안지워 질려궁 그런거에용.ㅋㅋㅋ
이사진의 컨셉은 북흐북흐 ㅋㅋㅋㅋ
으.. 저때부터 하체가... 장난 아닌듯.ㅋㅋㅋ
흐흐... 이때 우유를 조아해성.ㅋㅋ 초6까지 또래보다 폭풍성장해성 제일 컷었오요!!
하지만... 초6키 그대로...하..ㅋㅋㅋ
오오.. 이사진.. 쫌 콧대..있게 나왔오요!!(뿌듯뿌듯)
아닝가....ㅎㅎ 쨋든ㅋㅋ 저땐 사진빨 그래두 뭔가 받았던거 같아용ㅜ 지굼은ㅜ.ㅜ
이건 같은 동에 살았던 오빠!!ㅋㅋ 으으.... 이오빠보면... 미안해져용....
제가 어렸을때 이오빠를 마니... 깨물고 꼬집어성... 상처가 많데용..![]()
쨋든 죄송해용..ㅋㅋ
우연일지 모르지만.ㅋㅋ 옆에 애랑 패션 거의 비슷비슷.ㅋㅋㅋ
신발색도 그렇구 래깅스.치마 속에 티셔츠까지...!!![]()
우연인강..ㅋㅋㅋ 아님 놀러가성 커플룩..?ㅋㅋㅋ (죄송해용..ㅋㅋㅋ)
제과사는 이게 끗!!!! ![]()
추천 해주실꺼죠....? 진지해요..ㅠㅠ
추천 안하시면!!
오늘밤 꿈에 나타나용..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