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에스알바생임 어느날 내가 알바하는데 중1쯤 되보이는애가 와서 물건을 샀는데ㄱ구십원이였나 튼 잔돈을 거슬러 주려니까 십원짜리들 됐다는거임 그래서 내가 너 이거 받아가야지 왜 버리려그래 싫으면 앞에 보이지? 사랑의빵 거기에 넣고가 이랬더니 받는거임 근데 나가자마자 문앞에서서 내쪽보더니 동전던지는거임ㅡㅡ 신발놈이 그리고 이주정도 후인가? 그놈이 다시 온겈ㅋㅋ 근데 딱 이십원이 모자른거임 근데 나보고 하는말이 이십원만 깍아주세요ㅠ 이러는거 어이없어서 너 그때 돈 던진건 기억안나니? 이러니까 갑자기 죄송합니다 이러길래 그냥 이십원은 내꺼 내주고 너오면 줄려고 했다고 던지고간 잔돈 주니까 이십원주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 요즘애들이 십원의 소중함을몰라 십원이 모여서 백원 천원 이렇게 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