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께서 전하는 교리를 모르는자 영생도 알수가 없다.
신천지를 이단이라고 비방하는 자여 어느때까지 그리 할껀가요?
그것이 진정 누구의 지시란 말입니까!
신천지는 교리 들어나 보고 비방을 하는것인지
신천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에 바쁘기만 할 뿐인데
왜! 정치나 자신들이 엮고 싶은곳에 갖다 붙이는것인지
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이 전하는 교리를 들어나 보고 비방을 하지
그저 신천지에서 전하는 말씀때문에 자신들의 거짓들이 들어날까 두려워
비방하고 핍박하는 일들을 어느때까지 할껀가요?
두렵지도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그런 만행들을 다보고계십니다.
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께서 전하는 교리를 듣지않으면 성경에서 말하는 영생을 알수 없는것처럼
부활을 믿고 부활절 행사를 하는 기독교인들이여 부디 잠에서 깨어나서
올바른 신앙을 하시고 마귀가 된 개,돼지처럼 행동하지 마시고
모두가 재림때 오실 하나님,예수님을 맞이하시어 오는천국에서 모두가 영생의 복을 누리시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마귀가 된 개·돼지
본문 : 마 12:43-45 (유 1:5-19, 벧후 2:20-22, 사 56:9-12)
예수께서 초림으로 오시어 자신과 그 제자들을 통하여 천국 복음을 2천 년 간 전하셨다.
이 기간이 선천(先天)이며, 재림은 후천(後天) 시대가 된다.
선천의 끝은 계시록 6장의 길 예비 일곱 등불의 사자(계 1:20) 시대요,
후천의 시작은 계시록 7장의 열두 지파 인치는 때부터이다.
계시록 21장에서는 끝나는 세계를 처음 하늘 처음 땅이라 하였고,
다시 창조되는 세계를 새 하늘 새 땅이라고 하였다.
본문이 말한, 마귀가 된 개·돼지는 어떤 자인가?
선천에서 후천 ‘새 하늘 새 땅’에 온 자가 다시 선천 ‘처음 하늘 처음 땅’으로 돌아가,
회개하고 토했던 것(비진리)을 다시 먹고 그 처소에(고전 3:9 참고) 다시 거한 자를 두고 하신 말씀이다.
다시 말하면, 선천인 개신교에서 후천의 계시 말씀을 받고 후천 신천지에 왔다가, 범죄한 천사같이
위(位)와 처소를 떠나 당을 짓고 다시 옛 개신교로 돌아가,
회개하고 토했던 개신교의 거짓 교리를 다시 먹고 그 처소에 거한 자를 개와 돼지라 한 것이다(벧후 2:20-22 참고).
또 이사야 56:9-12 말씀에서 본바, 이 개는 몰각한 목자라고 하였다.
발람같이 신천지에서 배도하고 나간 자들이 개신교로 돌아가 그 소속에서 목회를 하고 있으니,
이런 자를 두고 짐승에게 잡아먹힌 개라고 한 것이다.
신천지에서 위와 처소를 떠나 당을 짓고 다시 개신교로 돌아가,
토했던(회개) 비진리를 다시 먹고 그 처소에 거한 자에게 일곱 귀신이 들어가 거함으로,
그 나중의 모양이 처음보다 칠 배나 악하다고 마태복음 12장에 기록되었다.
이는, 신천지에 와서 그 마음 집을 수정 같은 생명수로 씻음 받아 귀신이 나갔으나
다시 세상으로 돌아간 배도자에게, 거기서 나왔던 귀신이 돌아와 보고는 집이 비어 있음을 알고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갔으므로, 그 옛날보다 더 악한 행동을 한다는 뜻이다.
계시록 20:12의 기록을 보면, 죽은 사람은 누구나 한 번은 심판을 받는다고 하셨다.
심판은 자기 행위에 따라 책(성경)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게 된다고 하셨다(요 12:48).
신천지를 배반하고 나간 자들의 행위를 살펴볼 때, 위의 성구 말씀과 다른 점이 있는가?
신천지에 오기 이전의 형편과 비교해 보라! 지금이 칠 배나 더 악을 행하고 있지 않은가?
이들에게 성경이 필요하겠는가?
개신교의 교리를 비진리라고 한 그들이 그 곳으로 돌아가 다시 그 비진리를 먹고 있고,
개신교를 잘못된 곳이라고 한 그들이 다시 그 곳에 처했으니, 개·돼지와 같은 행위가 아니라 할 수가 있겠는가?
예수님은 이 같은 개·돼지에게 진주를 주지 말라고 하셨다(마 7:6).
개·돼지같이 귀한 것을 알지 못하니 말이다.
계시록 22:15에 개들은 성 밖에 있다고 하였다.
성경이 말한 멸망자가 귀신이 하나가 들었다면 이 배도자는 귀신이 일곱이나 들었으니,
돈줄 따라 세미나에서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를 비방하고 있다.
이들에게 내려질 심판은 클 것이다.
사람을 집과 밭 또는 그릇으로 비유해 말씀하셨다(고전 3:9, 행 9:15, 롬 9:24).
로마서 8장에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인이 아니라고 하였다.
예수님에게는 하나님의 영이 함께하셨다. 사람은 영의 집이다.
영이 있었다 할지라도 영이 떠나면 비어 있는 집이 된다.
예수님은 그 날에는 내가 너희 안에 있게 된다고 하셨다(요 14:20). 그 날이란 주 재림 때이다.
신천지에 오기 전에는 무덤(영적 죽음, 비진리의 조직체, 겔 37:12-13, 마 23:27, 눅 11:44, 요 5:28 참고) 안에
있었고, 무덤에서 나온 후는 성령을 받았다.
이러한 자가 주를 배반할 때 성령은 떠난다. 성령이 떠난 자는 빈 집이 된다.
이 집에 악의 영이 들어가면 악령의 행동을 한다.
이를 예수님은 마태복음 7:15-20에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안다고 하셨다.
악령이 들어간 자는 선악나무요 그 열매는 선악과이다.
.이 나무의 선악과를 먹으면 그도 선악나무가 되어 선악과를 맺게 된다.
이 이치를 알진대 조심하고 조심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