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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나지만 나에겐 너무나도 귀여운 내 남자친구

상큼이 |2013.02.20 13:26
조회 1,956 |추천 0
제 남자친구는 너무 밝혀서 탈이에요.얼마나 밝히는 지..

눈에 음란마귀(?)가 가득 낀다는! ㅎㅎ

 


아, 제 남자친구가 밝히는 건 바로 돈!
바로바로 Money에요!
어떨 때 보면 저보다 돈을 더 좋아하는 것 같기도.. ㅠㅠ19금 이야기를 기대하셨다면 ㅈㅅ..
아무튼, 돈 될만한 정보는 모두 섭렵하고 있는 남자친구 덕분에 당황한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닌데요.
어제는 투표까지 했답니다. ㄷㄷ 
선거철도 아닌데 왠 투표냐구요?
OK캐쉬백 홈페이지에서 투표하고 5,000포인트 받는 이벤트를20일까지라서 빨리 해야한다고, 퇴근해서 피곤한 저를 달달 볶았.....
저녁에 계속 전화기 붙들고 지금 빨리 해야 한다며 ㅋㅋㅋ 아놔..카톡으로 계속 했는지 안 했는지 확인하더라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투표하고 댓글만 남기면 되는거라 저도 결국은 했다는... ㅎㅎ
그래도 제 남자친구 너무 귀엽지 않나요??가끔은 너무 귀찮기도 하지만요..ㅋ 손해보는 것도 아니구..^^
그런데 저는요..
지금까지 한 번도 이벤트 당첨된 적 없다는 게 함정이라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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