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女 입니다.
제겐 30살 된 남자친구가 있죠;;;
AB형의 자기 일 엔 열심히 하는 분이죠;;
근데!!! 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한것 같은 느낌에 푸념 좀 늘어 놓고자 합니다.
오늘!!! 3일 연휴가 끊나고 어느 직장인과 마찬가지로 저도 출근 했습니다!
근데.. 아침부터 배가 아프다 그러고 말았는데.. 회사 근처 오면서 시작된 두통;; -_ -
(머.. 배가 아픈거랑 두통이랑 상관 있는진 모르겠지만;;; 지금도 배아프고 두통이 있어서;;)
아침부터 식은땀 흘리며 낑낑 거리다...
남자친구 에게 문자를 넣었습니다...
머리가 너무 아프다고.. (남자친구 아침에 회의시간이 있어서 문자로 넣었죠;;;)
답장도 없고.. 머린 너무 아프고...
두통약 종류는 잘 않먹는 데... ㅠ -ㅜ 참다 못해 혼자 약국가려다
화장실 들려.. -ㅠ -한뒤.....................................
약 사서 돌아오는길.. (10시 반정도에 )
전화를 했죠~~~
여보세요 란 끊나기 무섭게 - _-;;; 바쁘니깐 쫌따 전화하겠담니다....
바쁘다는데.... 알았다 하고 끊고.. 약먹고도
계속되는 두통과 -ㅠ -같은 기운에..
나름 맞서며 나름.... 나름....... 일하다.... 1시간쯤 지나니 두통이 점점 사라지고
-ㅠ -기운만 남아 있는데..
3시쯤 전화가 왔습니다..
머리가 너무 아팠다고 문자 보냈었는데~ 그러니..
않왔다더군요... 그래서 -ㅠ -도 했다하니;; 또 말끊나기가 무섭게;;;
바쁘다고 다시 전화하겠다네요....
슬쩍- _-이 아니라 좀 섭섭도 하고 화도나고 그런 기분이 들며 아랐다고 하고 끊었죠..
그리고 지금 전화 왔는데.... 괜찮냐는 말보단..
자기 머머 했고 머머 했다고 머머 해야된다고;;;흠....
난 지금 사실적으로 괜찮냔 말이 더듯고 싶었던건데;;;
그리고.. 저번주에 제 생일이 이었습니다....
작년 생일은 가관이었죠 - _-남자친구랑 머땜에 싸웠는진 기억없지만;;
만나서 대판 싸우고 남자친군 욕 하곤 뒤돌아 집에간다고 가고
저 길에서 울고 - _- 휴...
여튼
전주 남자친구가 많이 바뻣죠... 월욜부터 밤 꼴딱 새고 야근해서 담날 퇴근시간까지 일했었고..
화욜도 늣게까지 일했었죠..
수욜은 잠깐은 만났지만 여전히 늣게는 끊났었고..
주말에 잠깐 나가서 테스트 머 하나만 하고 하면 된다는 말을 들었고..
목욜은 새벽까지 일했죠;;;
금욜이 생일이었는데... 늣~~~게 일어나더군요... 열받아서
그냥 주말에 회사 나갈꺼 지금 가라고 했습니다..
(회사는 40분 거리 저희 동네 주변까진 1시간 반 걸리거든요)
그래도 온다고 할줄았랐는데..ㅠ _ㅜ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러곤 또 섭섭해서 말다툼 끊에 욕만 먹고..ㅠ _ㅜ
생일날 눈 뜨자 말자 부터 4시까지 장작 울기만 하다가
6시경쯤 만났습니다.. 그후도................................................
쭉 싸웠습니다.. 정강이 맞아서 멍들고..ㅠ _ㅜ
그러고 여튼 화해는 했는데..
담날.. 출근 한다기에 알았다고 하고..
회사 앞 안 간다곤 했지만... (평소엔 주말 쉬는 사람있으면 일하는사람 회사앞에 끊나는 시간 맞추어서 기다렸거든요)그래도;; - _- 가려고 아침에 일어나며 정신 차리던중...
전화가 왔습니다.. 아무래도 완전 늦게 끊날꺼 같다고 친구들이랑 약속 잡아보라고;;;
이런 - _-
출근주 아닌데 출근해서 사장한테 출근했다고 말하니
다음주 화욜로 납품 잡힌 물건 하자고 했나봅니다..
그러니 또 넹큼 알았다고 하곤 저한테 전화합겁니다 -_ㅠ
일도 좋지만!!!!!! 생일인데..ㅠ _ㅜ
남자친구는 화나서 하는 소린진 모르겠지만...
니생일이 중요해??? 일이 중요해??? 이러는데!!
맞습니다!! 일 중요합니다.. 생일이 밥먹여 주진 않지만
일은 밥은 먹여주죠;; 근데!!!!!! 굳 이 굳 이 !!!!!!!!!
꼭 그날 끊나야 할껀 아닌데!!! 그렇게 출근하면서!!!!! 해야된는게 맞나요??
제가 어린건지!! 먼지 잘 모르겠어요...
전 이제 사회생활 한지 2년 되어갑니다. 사회생활 얼마 못해서 그런건가요?? 그래서
제가 잘못된 생각인건가요??
제가 어려서 이해 못하는건가요??
아님 남자친구가 이해 못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