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의 수지(18·본명 배수지) 역시 '노래와 연기'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인기'라는 덤까지 얻은 행운의 아이돌 스타다. 그는 2010년 싱글 앨범 '배드 벗 굿'으로 데뷔한 후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치며 '국민첫사랑'으로 떠올랐다. 수지는 이 작품으로 청룡영화상, 백상 예술대상 등 주요 시상식에서 상을 받으며 연기자로서의 가능성도 입증했다. 그는 남자 구미호를 소재로 한 MBC 새 월화드라마 '구가의서'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남자주인공 이승기와 함께 안방극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아이돌 중에서 최초로
주연으로 영화-드라마
모두 성공!!!
연예계 최초
가수-연기-예능
신인상 트리플크라운
만 18세에
판타지사극 구가의서
여주인공으로 캐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