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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가 위대한 이유✖✖✖

제프삼촌팬 |2013.02.20 14:26
조회 22,506 |추천 18

미쓰에이의 수지(18·본명 배수지) 역시 '노래와 연기'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인기'라는 덤까지 얻은 행운의 아이돌 스타다. 그는 2010년 싱글 앨범 '배드 벗 굿'으로 데뷔한 후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치며 '국민첫사랑'으로 떠올랐다. 수지는 이 작품으로 청룡영화상, 백상 예술대상 등 주요 시상식에서 상을 받으며 연기자로서의 가능성도 입증했다. 그는 남자 구미호를 소재로 한 MBC 새 월화드라마 '구가의서'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남자주인공 이승기와 함께 안방극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아이돌 중에서 최초로

주연으로 영화-드라마

모두 성공!!!

 

 

연예계 최초

가수-연기-예능

신인상 트리플크라운

 

 

만 18세에

판타지사극 구가의서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추천수18
반대수96
베플ㅋㅋ|2013.02.20 14:58
2012년 미쓰에이 성적 터치, 남자없이 잘살아 모두 개망. 음반은 함수랑 7배이상 차이나고 음원은 씨스타하고 격차가 어마어마, 팬덤도 공식팬덤도 없는 함수한테도 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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