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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안녕하세요. 2091년 미래에서 온 한국 군인 입니다.

김미르환 |2013.02.21 04:05
조회 27,387 |추천 15

오늘은 먼저 댓글 답변 부터 해드리는 걸로 하겠습니다.

못믿겠어요 믿게끔 미래에대한 사진이나 좀 올려보세요. 사진없으면 못믿음
글고 솔까 정말 미래에서 이런글을 쓸수있으면 많은사람들이 이런글을 썼을텐데 왜 별로없죠?

-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쓸 수는 없을 것 같네요 그리고 제가 1~4탄에 올린 글들에 사진을 못올리는

이유도 간접적으로 나와있습니다. 궁금하시면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미래사진좀 보여주세요 보고싶네요 어떻게 생겼는지 나중에는 뭐 1000살까지 사는건가요?

- 평균은 100살까진 산다고 할고 좀 오래사시는 분들은 110~120살 까지 삽니다.

 

그 사건 때문에 런던,그리스,로마 국가가 프리메이슨 소유로 들어오게 됩니다"이건뭐냐??
영국,그리스,이탈리아가 넘어간다는거야??

- 런던,그리스,로마 요.

 

북한이랑은 통일하나요?

- 1,2탄 보시면 흡수통일 된다고 나와 있습니다 궁금하시면 1,2탄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통일이 정말 된건가여? 그건 좀.... 북한얘기해주세여. 글구 애견인들 많아요? 동물학대범들은 좀 줄었나요?^^ 방사능 다 오염되서 어케 살아요?

- 네 좀 좋지않은 방식으로 되긴 했습니다. 음.. 북한 얘기도 써드릴게요 애완동물 말씀하시는데

요즘은 침팬치가 강아지랑 거의 맞먹을 정도로 수가 비슷해 졌습니다.

 

 

 

그리고 뭐.. IP추적 이라던지 저를 신고했다거나 하시는분들

 

전 전투군인이 아니라 보안군인입니다 즉 PC나 소프트웨어 쪽을 개발 및 관리

 

화이트해커 출신으로 군에 보안군인으로 취직한 사람인데

 

IP가지고 고소를 한다거나.. 현재 90년대에 IPv8까지 나온 시점에서(현재는ipv4)

 

IP만 가지고 직업을 알 수 있다라던지 뭐 제가 큰일났다던지 그런 걱정은 안해주셔도 됩니다

 

익명성이라는 좋은 네이트판의 장점과 함께 혹시모를 대비까진 해놨거든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만 딱히.. 그리고 제가 사진이나 회원가입 같은

 

데이터베이스에 대해 언급을 하게 되면 징계감입니다. 제대로 수사하면 저도 잡히겠죠

제대로 수사한다는 기준은 현재는 이것가지고 수사는 절대 안된다는거죠

 

다만, 미래에서 보안팀이 내려와서 직접 수사를 하게되면 금방잡히는데

 

미래에서의 보안팀은 과거도 관리하고 있고 현재는 제가 업무 겸 휴가로 오는겁니다

 

즉 저도 과거보안관리로 내려온게 주 목적이죠

 

사진과 데이터베이스에 관해 말만 하지 않으면 위법행위는 아니라 이정도는 적어도 되요

 

아! 깜빡할뻔했네요 집은 어떻게 가냐구요?

 

미국에 따로 게이트가 있습니다. 제가 가야될 시점이 되면 그 게이트에서 다시 타임머신을 타고 갑니다.

 

 

 

 

 

 

 

 

흠.. 이제 본부로 갈 날도 얼마 남지 않았군요.

 

 

아 지금.. 사이신에 대한 조직과 학교 시스템에 대해 기재를 했었는데

잠결에 써서 그런가... 뒤로가기를 눌러버렸네요

그래서 오늘은 글이 좀 짧을 수 있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솔직히 사이신이라는 조직 보다는 학교 시스템에 대해서 더 궁금해 하실 것 같아서

먼저 다닌 입장이기도 하고 현재는 이렇다는 걸 제가 알고 있는 전부를 상세히 알려드릴게요

 

 

                     초   중   고

먼저 예전에는 1~6 1~3 1~3 이 시스템이 였던 것은 자료를 통해 알고 있습니다.

                     초,중   고

하지만 현재는 1 ~ 9  1 ~ 3 이런식으로 되있구요.

 

그러나 뭐.. 어차피 똑같아요 숫자만 바뀐 것 같아요 형식만.

 

어차피 6학년에 졸업하고 중학교에 진학하고 다 똑같습니다.

 

 

토탈 학교라는 새로운 학교가 등장합니다.

 

토탈 학교에 대해서도 기재하겠습니다.

 

일단은 초등학교 때는 도덕성,사회 규칙,사칙연산,생활 운동 등의 아주 기본적인 것들만 배웁니다

잘 기억은 나질 않지만 초등학교 때는 소풍을 굉장히 많이 갑니다

거의 한 달에 한 번은 꼭 갑니다. 갔던 데도 자주 가구요

 

산도 자주 가고 캠프 활동도 자주 합니다 전교생 모두가요.(전교생이 한 곳에 놀러가는건 아니고 각 반이나 다른 반과 함께 갑니다 전교생 갔던건 야영 캠프 갔던 때가 가장 기억나는군요..)

 

그리고 중학교 때 부터 수업을 원하는 수업 제를 실시하게 되는데

 

중 2때가 가장 과목이 많습니다.. 예체능/인문 모두 기본과목을 배워야 되구요

 

 

거의.. 과목옹량 합치면 100기가 정도 되더라구요? 살짝 넘었었나.. 제가 중학교 다니던 시절에는요

지금은 잘모르겠지만 지금도 교육과정이 비슷하니 그럴겁니다.

 

 

 

고등학교 때는 학교가 굉장히 세분화 되지고 많아져요 수학 중심 학교 과학 중심 학교 과학 중에서도

실습 위주 학교가 있고 이론 위주의 학교가 있구요

 

예체능도 분야별로 잘나뉘어져 있더라구요(무용 관련 몸으로 활동 하는 것과 악기로 연주하는 학교가 나뉘어져 있어요 대표적으로)

 

 

그리고 고등학교는 거의 실습 위주로 돌아가게 되요 예체능 중심들의 학교들은 거의 실습률70%정도 되요

 

 

또 그룹 시스템이 대폭 활성화 되어서 저 때도 나름 재밌었지만

 

각 그룹 신청도 할 수 있고(인원만 되면) 그룹에 지원비라던지 학교에서 꼬박꼬박 나와서

 

스터디 그룹 , 취미활동 그룹 이라던지 학교 외의 활동들에도 지원해주니까 그 점이 참 좋았어요

 

고등학교 시절은 동아리 활동이 기억에 많이 남네요

 

 

그리고 예전에는 남자만 있는 학교 여자만 있는 학교가 있었다고 하시더라구요(저도 들은 얘기)

정확한 자료는 검색해보지 않아서 모르지만 저희 때는 남자 학교는 상상할 수도 없을 정도네요..

 

생각치도못한... 사회적으로도 거의 이제 남,녀가 평등해졌기 때문에 학교를 따로 다니는건 있을 수 없다고 생각되네요

 

 

아! 예전에는 한 반에 30~40명 앉았다면서요..? 선생님은 1명이고

 

어떻게 다 맨투맨으로 관리하는지 모르겠지만.. 그 많은 인원의 질문들과 관리는 어떻게 했을까

 

참 그 당시 선생님들이 대단하다 생각되네요

 

 

저희는 보통 10명 기준이구요 많으면 12~15명 인데 15명인 반은 거의 없어요

 

수업도 되게 할만하죠 자기가 원하는 수업을 듣는거니까

 

 

 

 

 

 

예전에는 수능제도라는게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때는 학교 내신 및 수상 내역 활동 경력 라이센스 등을 보고 대학에 입학하는데요.

즉 입시제도가 이렇게 되고 있어요

 

만약 자신의 12년 학력이 맘에 안들면 13학년으로 다시 학교를 다니고

 

13학년 동안 토탈 학교를 가거나 1년간 라이센스 준비나 대회 준비 혹은 내신 준비를 해요

 

아무래도 12학년 때의 성적이 가장 많이 들어가니까요.

 

 

13학년들마다 따로 반이 있구요 학교에서 차별같은거나 그런 눈초리는 전혀 없어요

사실 저도 있을 줄 알았는데 제가 13학년 출신으로 대학을 갔거든요

 

 

모자라다 싶으면 13학년으로 다시 다니는 사람들 은근 많습니다.

학교를 다니기에 수익을 벌지 못할 뿐이지 비용적으로는 사립 외에는 거의 무료이고

 

사립도 13학년은 일정 지원이 되니까요(제가 사립 출신입니다)

 

 

 

 

토탈 학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토탈 학교는 보통 10학년 때 많이 가요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해야할 나이와 점점 가까워 지는 나이이니까요

 

뭐 나이제한은 8학년 때부터는 갈 수는 있지만 보통 10학년 때 많이들 갑니다.

 

 

 

토탈 학교는요

 

모든 분야와 왠만한 직업체험 등의 못해본 학습을 경험하고 분야의 폭을 넓혀주는 수업을 거의 진행해요

토탈 학교는 졸업이라는 개념은 없고 1년만 다니는데

 

 

진로에 대해 확정을 못하고 있거나 더 많은 분야들을 겪어보고 싶은 사람들이 보통 토탈 학교에 오죠

토탈 학교도 마찬가지로 수업을 고를 수 있으며

 

실용음악 쪽도 있고 굉장히 분야가 많아요

 

토탈학교 개수는 많지 않아서 그런지 은근 학생 수도많구요 교실이 굉장히 다양합니다

 

시스템도 가상 시스템도 많이 도입해서 왠만한 것들은 다 체험을 해볼 수가 있죠

(위험한 건설 현장도 볼 수 있고 항해사, 잠수함조종사(정식 명칭을 까먹었네요), 가수, 배우 등의 왠만한 직업들은 체험을 해볼 수가 있네요)

 

 

 

토탈 학교에 다닌다고 해서 따로 돈이 더 들거나 그런건 없구요

 

 

토탈 학교는 거의 대한민국 평균 학생들의 2분의 1정도가 가는 것 같아요

뭐 서민이던 상류층이던 간에 학교 자체에서는 모두 평등하고 비용도 먹는 밥도

다 똑같이 지원되니까요

 

 

참 걱정없이 다닐 수 있어서 좋았죠. 토탈학교를 안가는 애들은 진로에 대해 확정이 되있거나

미리 어릴 때 부터 그 쪽으로 나아가고 있는 애들이 안가요.

 

 

 

 

저는.. 정말 제가 보안군인 될지는 몰랐었는데 어떻게 보면 토탈 학교가 한 몫 했네요.

 

 

고등학교를 졸업하게 되면 본격적으로 대학교를 들어가게 되는데요.

 

저는 정보보안과에 진학을 했기 때문에 다른 과들은 솔직히 잘모르겠으나

 

 

컴퓨터 쪽은 실습을 역시나 많이해요. 장비들도 굉장히 다양하고 실습하는데 아무 문제 없고요

 

개인PC도 있구요

 

 

 

그리고 기숙사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으실 것 같은데 저도 지방 출신이라

 

기숙사에 대한 환상이라던지.. 그런걸 갖고 있었는데

 

정말 괜찮은 것 같아요 시끄러워도 상관 없고 룸메이트라는게 참 잘만나면 좋아요

 

 

혼자만 살 수 있는 방도 있지만 그 방은 일단 좀 더 평수가 좁다고 해요 써보진 않았지만.

 

 

 

기숙사 자체는 뭐 괜찮은 것 같아요 식당에 아침 신청하면 아침도 나오고

 

최신 업데이트 되는 청소 프로그램 설치된 청소기도 있고 생활하기는 집보다 더 편할때도 있어요

 

 

 

 

대학 다니면서 가장 자신에게 이득됐던 점은

 

아무래도 자신의 재능을 살릴 수 있고 활동이 광범위해졌다는 점?

그리고 많은 멘토들이 있어 자문을 구할 수 있었고 역시나 그룹 시스템도 굉장히 좋았었고

 

대학 다니면서 부담없어서 좋았어요

 

단 대학은 학비가 있다는 점? 지금은 얼마인지 감이 잘안오지만

 

자료를 찾아보니 대출까지 한다고 들었습니다..

 

 

이게 문제로 심화되서 그런가 많이 완화된 것 같네요(?)

 

제가 대학 다닐 당시에는 학기 등록금이 한 달 정도 아르바이트 하면 되는 금액이긴 하지만

 

가족들한테 손벌리기 싫어서 제가 아르바이트 하거나 공부해서 더 장학금을 받고 그러면

 

그 정도야 뭐 손쉽게 벌 수는 있으니까요

 

 

 

더 공부를 하고 싶은 사람들이 다니는 대학 이상의 여러가지 종류의 학교들이 있는데

그런 학교들은 비용이 학원급이지만

 

그런 심화된 학교가 사회에서 필요한 정도도 아니기 때문에

 

대학까지만 나오면 어느정도만 잘맞춘다면 사회에서 취업하는 일은 굉장히 수월하죠

 

 

 

요즘은 일도 일이지만 성실한 것이랑 일하려는 가치관에 대해 가장 취업시에 많이 묻거든요

계약 조건도 성실성과 관련된 한 달에 몇 번 출근 이상 하지 연봉삭감 혹은 징계

이런식으로도 계약 조건에 많이 들어가니까요.

 

 

 

 

 

음.. 제가 솔직히 취직쪽이나 대학 이상의 학교들은 잘많이 경험을 해보질 않아서 잘모르겠지만

자료를 찾다가 말씀을 드린거구요

 

 

 

 

 

아.. 지금 꽤 오래 쓴 글이 글 지우다가 뒤로가기 되가지고 사이신 조직에 대한 얘기를 안하였는데

 

다음 편에는 여러분들이 궁금하신 내용과 사이신 조직에 대한 내용을 기재하겠습니다

 

 

 

 

+ 추가

내용이 좀 적은 것 같고 미래 얘기 보다는 가까운 현재 얘기 같아 새로운 얘기 하나 더 추가해드리자면

 

미래에는 비행기를 타고 다른 나라를 간다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비행기는 하나의 운송 수단이 될 뿐 레저용으로 변하거나 가까운 나라만 갈 때 사용하구요

 

 

현재는 텔레 시스템을 운영중입니다. 텔레 시스템은

 

순간이동이 되거나 그런거는 아니구요. 가상 공간에 이룰 수 있게 하는 원리랑 물질이 있는데

 

그 물질과 원리를 이용해 사람도 빠르게 전송을 해버리는 겁니다.

 

그 전송망도 구축이 되었고 인체에 아무런 해가 없다고 발표가 나오는데 10년 이상이 걸렸다고 하네요

 

단 인체에 큰 해는 없지만 무리가 있어 텔레 시스템을 이용할 때는 자동으로 숙면에 들게 됩니다.

 

몸에 무리를 최대한 줄이는 거죠 속도도 굉장히 빠른 속도로 가니까요.

 

 

 

 

 

 

 

 

 

 

 

곧 본부로 돌아간다 생각하니까 제 이야기들도 끝맺음을 곧 맺겠군요.

 

벌써 5탄을 쓰고 있다는게 참 신기합니다.

 

과거에는 시간이 더 빠르게 가는 것만 같네요

 

 

제가 과거에 있으면서 했던 임무들과 일지를 적으면서

항상 그 일지를 적은 후에는 이 글을 쓰는데 나름 정도 많이 갑니다.

추천수15
반대수9
베플준형아혀살빼|2013.02.21 11:31
근데 미래에서온거면 우리가 님보다 어른아님...??ㅋㅋㅋㅋㄱ지금 댓달고있는사람도어쩌면 님조상님일수도있응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우리가 한마디로조상님....임ㅋㅋㅋㅋㅋㄲㅋㅋㅇ
베플절오빠|2013.02.21 20:54
사실 너무 재미있음 . 이사람굉장히 창의적인것은 분명함! 더해줘여 몇개는 맞겠죠 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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