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지웁니다
잘 읽어보았습니다
마음을 먹는게 쉬운일은 아니지요
저 또한 수많은 다이어트도 하고 꾸미기도 했지만
내성적인 성격때문인지 아니면 못생긴얼굴 때문인지
다이어트를 해도 다른사람들처럼 이쁘지도않고 그렇더라고요
제가 키가 많이 작아요..150정도......
알고있습니다 엄청작다는사실을..
그래서 제자신이 더 초라해지는거같네요 성격도 소심한데다가 .. 말주변도 없고
친구도 별로없습니다 다 타지역가거나..시집가서.,
그냥 주저리주저리 쓰다가 ..다른사람들은 어떤 계기로 바뀌는가 해서 올렸던 글인데..
마음이 싱숭생숭 하네요.. 그냥 그렇습니다..
30대 여러분..행복하세요 저또한 행복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