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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드립은장난이아니다.

뽀잉 |2013.02.21 14:35
조회 104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평소 네이트판 눈팅 만하던 고1 흔녀 입니다.

만날 읽기만 하다가  제가 쓰려니까 붂흐뿎흐하네요부끄

저는 남자친구가 없으므로 음슴체로 쓸께요(지금 내 눈에 흘러내리는 이뜨겁고 투명한 액체는뭐지?..통곡)

나랑 내 주위 친구들은 거의 모솔임..모.태.솔.로!!!!!! 천연기념물임..

썸싱?훗....

그 딴건 없음...ㅠㅜ

애들이 생긴 것도 괜찮은데 왜 없는지 모르겠음ㄷㄷ

이 아이들중 나와가장친한 아이와의 에피소드를 몇가지 말해주려고 함

글쓴이는 뽀잉이,친구를 간장이라고 하겠음ㅋㅋㅋ 왜 간장이냐고?

간장이 할머니 별명이 간장할머니심 ㅎㅎ

그럼 이야기 시작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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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고싶었음파안

 

 

 

 

 

 

 

 

 

 

 

 

 

 

 

3

 

 

 

 

 

 

 

 

 

 

1.홍시

간장이집에 홍시를 사다뒀나봄.

그래서 간장이가 신나게 홍시를 먹고 있었음.

하나를 다먹고 간장이는 두개째 먹고 있었음.

그 때 그걸 보시고 간장할머니 하시는 말..

.

.

"야야~니 홍시 두개 먹으면 똥구멍 막힌데이~"

하..할머니..손녀 똥구멍 막힐까..걱정이신가봄..

할머니 걱정 마세요.. 간장이 배별잘..아니에요ㅎ

 

 

 

이건 에피타이저임짱

 

 

 

 

 

 

 

 

 

 

 

 

 

2.어~오빠^^

간장이랑 나는 룸카페를 자주감...

룸카페라는 곳이 칸막이로 되있어서 천장은 뚫려있음...냉랭

그 이야기는 곳 옆칸사람들 하는 이야기 전부 다들림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날도 여지없이 티비를 켜놓고 커피를 홀짝대고 있었음.

근데 간장이가 갑자기 굳어서는 굉장히 집중하는거임.

나도 집중을 해봤음.. 근데 옆칸 커플이 야시꾸레한? 대화를 하고있었음음흉

나는..본능적으로...센스있게...티비를 껏음.

아.. 이래서 친구는 친구인가봄..

와~ 어른되서 커플되면 다 아무렇게않게 그런대화?☞☜ 함?

나는 계속 집중하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간장이가 전화를 받는거임ㅋㅋ

응? 근데 전화벨이 안울렸는데? 너 왜그래?..

맞음.

간장이 혼자 연기하는 거임.. 옆에 커플 안부러운척 하려고..통곡

짜식.. 많이 서러웠나봄ㅠㅜ 간장아 힘내자!!

그렇게 간장이의 연기는 시작 되었음.

간장이:어~ 성용오빠♡나? 그냥있지^^

         (간장이가 기성용 선수를 사랑함.. 떡대가 있어서 좋다나? 연기라도..사랑하고싶었나봄ㅠㅜ)

          응~정말?^^ 나도 오빠사랑하지이~ 우리집? 아무도 없는데?왜에~^^

         그날? 잘모르겠어ㅎㅎ

나는 무슨 ..진짜 남자 친구랑 전화하는 줄..

글쓴이는 너무 웃겨서 커피먹다가 치아가 커피잔과 충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커플은 과연 간장이가 진짜 남자 친구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을까?

신경도 안썻을거 같음실망

 

 

 

 

 

 

 

 

 

 

 

 

 

 

 

 

 

 

 

 

3.뚱순이

간장이가 좋아하는 돼지 인형이 하나있음.

그 인형 이름이 바로 뚱순이임.

뚱순이는 나하고도 친함.ㅎㅎ 간장이가 뚱순이 랩하는 것도

보여주고 그랬음.ㅋㅋ 그런데 간장이한테 톡이 온거임.

우리 뚱순이 이제다컷다고..톡을 보여주겠음ㅋㅋㅋ

 2013년 2월 21일의 일상

바로 이 사진임

2013년 2월 21일의 일상

뚱순이가 곰돌이 위에 덮쳤음...아나 지엄마 간장이 닮아가지곸ㅋㅋ

 

 

 

 

 

 

 

 

4.쌈박하네~

글쓴이와 간장이는 카톡이하고 있었음.

그런데 간장이가 나한테 갑자기 묻는거임.

이렇게

2013년 2월 21일의 일상

글쓴이는 왜 갑자기 간장이가 쌈박하다의 뜻을 묻는가 했음.

내가 앞에서 간장이는 기성용선수를 사랑한다 하지 않았음?

사실은 이랬음ㅋㅋㅋㅋ깔깔

.

.

2013년 2월 21일의 일상

그랬음.. 워낙 간장이가 야농을 좋아해서..

물론 나도 간장이랑 야농치지만부끄

기성용선수가 야한영화 추천 해달라는 줄알고 간장이 설렛음.ㅋㅋㅋㅋㅋㅋㅋ

트위터에 2015 little key 라고? 멘션 한적이 있음ㅋㅋㅋ

애가 그거 보고도 완전 설레가지고.. 하지만 곧 불안해함 2015년이면

간장이는19살임..그러게 1년 더 빨리 태어나지 그랬니 간장아실망

 

 

 

 

 

 

 

 

 

 

 

 

5.남극의눈물

간장이네 아버님께서 수술을하심.

그래서 간장이는 아빠 간호를 하고 있었음.

간장이가 심심해서 티비를 틀었는데 남극의 눈물이나와서

보고 있었나봄. 남극의 눈물을 보면서 나한테 톡을 보냄 ㅋㅋ

2013년 2월 21일의 일상

2013년 2월 21일의 일상

2013년 2월 21일의 일상

와 진짜.... 간장이 어쩜?  진짜 웃겨 죽겠음ㅋㅋㅋㅋㅋㅋ

아마.. 남극의 눈물 보신 분들은 다공감 하실거임ㅋㅋㅋㅋ

원래 개방적인 간장이네 집인데...

남극의 눈물을 수줍었나봄ㅋㅋㅋㅋ윙크

 

 

 

 

 

 

 

 

 

 

 

 

 

 

 

 

 

 

 

 

 

 

 

 

 

 

 

 

 

 

 

 

 

 

 

 

 

더 재미있는 이야기 훨씬 많은데 다못해서 아쉬움..

댓글이나  공감 꾸~~~~~~~~~~~욱 누르는 거 잊지마시고..쪼옥

만약! 글읽는 분들 많아지면..뭐하지? ㅋㅋㅋㅋ

재미 없는거 여태 읽어줘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저희 이야기 보고 많이 웃어주세요.

그럼이만~ 다음 이야기 쓸 수있도록 많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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