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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날 좋아하던 여자친구 떠나려고해요 잡을 수 있게 희망 좀 주세요..

희망 |2013.02.21 22:40
조회 333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올해 26이고 여자친구는 20살입니다

 

처음 만날 당시 여자친구 집안사정으로 자퇴하고 저희가게서 일하면서 만나게되었습니다

 

한참 우울해하고있는 여자친구 저 만나고부터 많이 밝아졌었습니다

 

본인친구들은 학교가고 친구 거의안만나고하니 저랑 대화하고 연락밖에 안해서 저한테만 의지하고

 

빠져있었는거였는지.. 절 정말 많이 좋아했었습니다 그럴때쯤 제가 한번 나쁜행동을

 

하려고 하는문자내용으로 여자친구한테 들키면서 정말 실신할정도로 울린적이 있습니다

 

그때 이후로 변했었습니다 제가 잘못한거니까 받아들였습니다 정신이 나간애처럼 굴기도하고

 

잘지내다가도 질투심 유발하는 살짝 장난쳐도 그냥 가버리려고하고 겨우겨우 붙잡고 반복이었습니다

 

예전같으면 질투낸 삐진표정 잠깐 짓고 끝낼일이었는데.. 한달정도 지났을쯤 많이 좋아졌었습니다

 

예전만큼은 아니더라도 거의 돌아왔을쯤 제가 2달정도 여행갔다와야했었습니다 그전부터

 

간다고는 말했었습니다 12월 말에 갔었는데 여자친구도 곧 스무살되고하니 여자친구랑 너무 놀고싶었

 

싶지만 이때아니면 다시 도전하기 어려울거같아서 여행을 떠났고

 

몇일안되 여자친구 알바하는데서 본격적으로 요리사 일을

 

보게되면서 본인삶의 큰변화를 느끼면서 많이 힘들어했었습니다 그전엔 자기 곧 요리사하는데

 

엄청힘들고 시간도 거의없다고 하루 13시간일하고 일주일 한번쉰다고 같이 일하는 부장님이

 

이일하면 거의 남녀사이 헤어진다고 이일하는거에 이해해주지 못하면 헤어진다고 했는데

 

오빠 나버리고 여행갔으니 갔다오면 나 이해하고 기다려줄꺼지? 하며 약속도 했었는데

 

하지만 본격적으로 일시작하면서 일하면서 혼나고 그러며 매일 울면서 일하고 오빠한테 전화하고싶은데

 

폰은 매일 꺼져있고 너무 힘들었다고하더군요 제가 산에있어서 거의 로밍모드 해두고있엇거든요

 

떨어져있는동안 여자친구가 제친구를 자꾸 만나려고하면서 사람으로써 좋고 정말 오빠가 좋아하고

 

믿는친구라서 만나는거라면서 믿으라고했지만 너무 질투도 나고 조금 불안하기도해서 싸우기도하고

 

또 크게싸우고 다시 화해하고했었습니다 그러며 얼마안되서 제 부상으로 한달여만에 내려오고

 

여자친구 만났습니다 뭔가 전이랑 느낌이 달랐습니다.. 그래도 아무렇지 않게 만나왔었는데

 

정말 많이 변했습니다 피곤하다며 연락도 잘안하고 그렇게 순하던 여자친구가 너무 까칠해지고

 

여자친구가 질투가 엄청 심했는데 예전에 하던 행동이나 말을 해도 예전만큼 질투는 안했습니다 거의.. 

 

여자친구가 갑자기 너무 변해서 적응도 안되고 그게 집착이 된건지 아무것도아닌거에

 

괜한 오해하고 집착하고 여자친구 많이 힘들게 하고했었습니다 그러다 술먹고 전화했을때였습니다

 

여자친구는 피곤해서 집에오자마자 뻗어자고있었다했엇고 전 그시간이면 이제 막 도착했으리라

 

생각하고 전화했는데 안받아서 자나보다 생각했는데 갑자기 아무렇지 않은목소리로 받다가 끊길래

 

혼자 문자로 이때까지 나한테한행동 가식이었느니 뭐니 하면서 참 개소리해댔었습니다

 

그리고 두번 더전화했을때쯤 받더니 여자친구가 엄마라고 엄마랑 목소리가 많이 비슷하다고

 

자고있었다고울면서뭐가 그렇게의심되냐고,그래서 전 상황이 그렇게 만들어졌지않느냐 충분히 의심하게

 

집에왔으면 그래도 왔다라고 잔다라고 그짧게라도 보내줬으면 되지않냐고 이상황이 날의심하게

 

만들었다 라고 그렇게 막싸우다가 여자친구가 연락하지말라길래 알았다고 헤어지자하고 끊었습니다

 

솔직히 싸우다가 욱해서 나온말이었기했었습니다 전에도 이런일이 한번있었긴했었습니다

 

그땐 다음날 미안하다고 미안하단듯이 웃으면서 넘어갔었거든요 이번에도 너일 끝나고 나한테 오라고

 

문자보내니 오더니 할말이뭐냐고 하길래 어제일 너무 미안하다고 화풀라니. 우린 헤어진거라며

 

오빤 나한테 전남자친구일뿐이라고.. 무슨 말도안되는소리하지말라고 했지만 헤어진거랍니다..

 

그리고 몇일동안 저문자 전화안받다가 걔네집앞에서 기다려 만나 얘기했습니다 정말미안하다고

 

내가 미쳤었다고 그놈이 상황상황 따져대고 미친듯이 칩착에 널힘들게해서 미안하다고 다시

 

닫으려는 니마음 열라고 가지말라고 다시 니마음연거 후회안하게할거라며 했지만 헤어진거랍니다

 

솔직히 지금 자기도 너무 혼란스럽다고 한달전까지만해도 오빠를 엄청 좋아했었는데 오빠뿐이었는데

 

오빠랑 살생각뿐이었는데 내가 왜이런지 모르겠다고 그래서 너 솔직히 너랑일하는 부장한테 마음

 

있는거 아니냐고 흔들리는거아니냐에 말을 안합니다 솔직히 조금 그렇답니다 전부터 말하는거만

 

들었을때 부장이 여자친구를 많이챙기고 좋아하고있는거같았습니다.. 그날도 부장이랑

 

같이 걸어왔었답니다 짐이 너무 많아서 들어줬다고.. 혼자들기엔 많긴했지만

 

많이 맘이 좀그러네요..

 

그러며 하루종일 부장이랑

 

얘기하고 고민나누고 웃고 혼나기도하고 하루 반이상을 같이 있는사람이어서인지 아니면 사람으로써

 

좋아서인지 날직접적으로 가르켜주는사람이라 존경도되고 그래서 그렇다고 그리고 이일하면서

 

정말 이일로 성공하고싶고 일에도 욕심이 많아졌다고 오빠랑 헤어져도 아직은 그사람 일적으로만

 

대할거라고 일만하고싶다고 연락하지말아달라고그러네요 본인도 생각하고싶다고 권태기인거같다고

 

하지만 일단은 헤어진거라고만 반복하네요.. 근데 요번주 주말에 만나기로했었습니다 그전에 헤어지고

 

얼마안되서 전화잠깐됫었는데.. 그날 너랑하고싶었던게있다고 전에너랑 자전거많이탔었는데 같이타고

 

싶다했을때 자기도 그러고싶다 그랬었거든요.. 그래서 요번주 주말에 만나기로했습니다.. 이주전에

 

헤어진다얘기하고 저번주에는 안쉬고 요번주 2주만에 보거든요.. 여자친구가 만나기전까지 연락하지말고

 

그리고 만나고 이후로 연락하지말아달라고 알았다고 나도 그땐 정리한다고 카톡에있는 니사진도 지우고

 

하겠다고 대신 그날 그냥 하루 나랑 전처럼 데이트 한번하자고 흔쾌히 하자더군요 팔베게해주며 너랑

 

같이 누워서 얘기도하고싶고 그렇다고하니 본인도 그렇게 하고싶다고.. 하는데 옛생각이 그리워서인지.

 

이렇게 연락하지말라는데 정말 굳게 먹은거같은데 저렇게 대답해주니 뭔가 다시 돌릴수있을거같은 희망

 

이 조금들고요.. 아무튼 요번주 주말에 만나기로했습니다 아직은 헤어졌다는거에 실감이 나지않지만..

 

너무 맘이 아려서 잠도거의못자고 너무 맘이아프네요 요번주가 여자친구 맘을 돌릴 수있는 희망이라고

 

생각되네요.. 헤어진게아니면 권태기고하니 예전에 자주가던 곳에 예전생각도하고 추억도 떠올리게 하면

 

서 그러고 싶지만 하루라는 시간밖에없어서 그날 하루는 차타고가면서는 전부터 여자친구랑 많이 들어왔던

 

노래 좋아하던노래 내생각 많이 하던노래만 틀며 제방에다가 여자친구와 찍은사진 300장정도되는거 도배

 

하고 사이사이 여자친구가 좋아하던 글귀 그리고 사진 사이사이 글도적고 그럴생각입니다 그러면 예전

 

우리 엄청 좋았을때 나엄청 좋아했을때 생각하면서 다시 마음을 돌릴수 있지않을까 희망을 간절히

 

걸어봅니다.. 희망 좀 주세요 자존심때문에 여자친구한테 내색도않하고 그랬던 제모습 너무 후회스러워요

 

잘해준게 하나도없어서 솔직히 연락잊고 있으면 그잘해주고있다는 부장한테 갈거같아요..

 

이때까지 자기 상처준거 오빠가 나 힘들게한 벌이었다고 하면서 다시 돌아와 너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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