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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자 좋아하는 남자 없나요?ㅠㅠ

흥붕치 |2013.02.21 23:12
조회 1,079 |추천 1

키작고 목소리 이쁜편에 노래 보통이상

나이에 비해 순수하고 순진한... 때묻지 않은...

도도하고 차가워 보이는...자기 주관 뚜렷한...

바르고 올곧은 가치관을 가지고있어 아무리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아닌건 아니라고

논리적으로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는 이성적인...

하지만 마음이 여리고 눈물이 많은 감성적인 여자

애교도 많고 앙탈도 부릴줄 아는 귀여운 매력을 가진 여자

요리도 잘하고 챙겨주는거 좋아하는 천상 여자

착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씨

남의 얘기를 잘 들어주는...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어느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는것까지 술술 말하게 되는

영화보는걸 좋아하고 드라마틱한, 영화같은 사랑을 꿈꾸는 여자

몸매가 날씬하지 않고 얼굴이 빼어난 미모도 아니고

고집도 쎄고 소유욕도 강한 여자

술 전혀 안마시고 보수적이고 혼전순결을 원하는...

감정기복이 있는 편

장,단점 모두 적어봤는데...

이런 여자 좋아하는 분 없나요?ㅠㅠ

이런 여자 친구하고 싶은 남녀노소라도 ㅋㅋㅋㅋ

사실 남자친구보다 말 잘 통하고 마음 맞고 생각, 가치관이 비슷한 친구가 더 필요해 ㅠㅠ

 

 

이런 여자 좋아하는 남자 없나요?ㅠㅠ

다들 말로만 이상형이네...어쩌네 하는거 다알아 ㅠㅠ

나도 두근두근, 설렘설렘 언제쯤 느끼려나~

키 180이상이면 좋겠지만 그냥 내가 가슴팍에 쏘옥 안길정도(키 딱히 안따짐)

몸매는 적당한 슬림몸매에 잔근육

어깨는 살짝 넓은...팔걷었을때 보이는 핏줄

외모는 내가 봤을때 호감 느끼면 ok

웃는게 멋있는 사람

목소리는 내가 들었을때 좋은면 ok, 노래는 보통이상

연상,연하 상관없고 군필자면 ok

담배의 담자도 모르는 비흡연자(현재 비흡연자도 ok)

술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으면...(주량은 좀 되거나, 쎄도 괜찮)

내가 기댈수 있는 오빠같은 남자

다른 여자들에게는 시크하게

아는 여자지인들에게는 적당한 매너정도만

나에게는 다정하고 자상하고 때론 남자다운 상남자, 때론 애교도 부릴줄 아는 귀여운 남자

자기 할일 열심히 하는 야망있는 남자

그냥 저의 희망사항일뿐인 이상형을 적어봤어요

혹시 이런 분 계신가요??궁금해서 ㅋㅋㅋ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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