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자주 즐겨보는 24살 건장한 청년입니다.
다들 이렇게 시작하죠? ㅋㅋㅋㅋㅋ
저에게는 둘도 없는 소중한 친구 하나가 있습니다.
잘생겼죠, 훈훈하죠, 착하죠, 말잘듣죠,
그 친구와 함께한 세월도 언 10년이 다 되어가네요.
그런데 그 친구가 마닐라로 지난달에 떠났어요,
외롭고 한국이 많이 그립다 하는데,,,,,,,,,
제가 소중한 선물 하나 해주고 싶네요,
마닐라 사시는 한국 여성분~
그 선물이 되어주셨으면,,,,
이게 그 친구 싸인데,,
곤이님캐칸지님이 시켰다구 글하나 남겨주시면 안되요~
꼭 마닐라 사시는 분이요~~^^